낚시선생님
조행기도 잘쓰지않는 사람이 이런글을
올려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문뜩 배려(配慮)와 이해(理解)라는
말이 생각나서 써봅니다.
참 쌩뚱맞죠?
어렵지도 않은 이두 단어속에 들어있는
뜻은 굉장한것 같네요.
지우게로 깨끗하게 지우세요.......^^
잘 아시겠지만 살다보면 보이는 곳에서는 이해와 배려, 보이지 않는 곳에선 멸시와 독선이 판을 치는 경우가 허다하죠.
핸드폰으로 찍으신 오짜 사진 언능 댓글에 첨부파일로 얹어 올려주세요.
그 사진으로 조행기를 갈음할 생각이 약간 있습니다. ^^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
잘 아시겠지만 살다보면 보이는 곳에서는 이해와 배려, 보이지 않는 곳에선 멸시와 독선이 판을 치는 경우가 허다하죠.
핸드폰으로 찍으신 오짜 사진 언능 댓글에 첨부파일로 얹어 올려주세요.
그 사진으로 조행기를 갈음할 생각이 약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