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전화를 해서 삼촌 낚시안가냐고 한다.

뜨거운 날씨라 낚시하기엔 어려운 날씨지만 조카가 가자는데 마다못해

나섰는데..... 정말로 뜨거운날씨다.

 

 P100625001.jpg

 

배스가 웜을잡은건지 웜이 배스를 잡은건지 참말로......??

 

 P100625003.jpg

  

 

조카애도 땡볃에 한수를 합니다

서서히 낚시꾼이 되갑니다.

여기 어딘지 모두 아실겁니다. 소머리곰탕 먹을수밖에 없는곳,

2년만에 와보니 길도 새로나고 주차하기 너무좋습니다.

 

 P100625002.jpg

 

낚시하는 내내 시원한냉면 생각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