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필드를 버리고 이제 서울로 갑니다.

낚시는 다 한 모양이구요.

한강이나 열심히 파야 할것 같습니다.

선생님 한강 좋은 자리 하나 있으면 저에게만 하나 주시면 안될런지요...^^

멋진 남녘배스 언제나 만나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