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이야기 → 사랑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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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필드를 버리고 이제 서울로 갑니다.
낚시는 다 한 모양이구요.
한강이나 열심히 파야 할것 같습니다.
선생님 한강 좋은 자리 하나 있으면 저에게만 하나 주시면 안될런지요...^^
멋진 남녘배스 언제나 만나볼려나.
2010.07.02 16:41:09
이상한 메세지가 뜨면서 계속 글쓰기가 안되던데.....
먼저...
선생님! 이제사 인사를 드립니다.
배스클래스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처음에는 왠지 서먹서먹 하던데 이제는 눈에 익어 깔끔한게 좋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 드립니다.
막듕이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제 고생길이 시작되신 겁니다.
잘못 하면 낚시를 때려 치울수도 있다는....
조행길 어떠한 고난이 닥쳐도 꾿꾿하고도 의연하게 받아 들이셔야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서울 입성 축하드립니다.
2010.07.02 18:19:31
막듕이님 이제 어찌하면 좋을까......?
그 좋은곳을 버리고 귀향 아닌 귀양을오시니
축하를 해야되는 겁니까 위로를해야 합니까
저도 한강 가까운곳에서 살기는하지만
한강에 가는것은 낚시가 아니라 걷기운동하느라
나가는데........
막듕이님 한강나가실때 공지나하세요
걷기운동나가서 시원한 캔맥주 사드릴께요








쪽박지역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낚시한번 가려면 시도때도 없이 막히는 고속도로에 낑겨 엉금엉금 달려가 다꽝의 맛을 제대로 보게되지요.
짭짜름한 다꽝 맛을 한번 보게 되면 그 맛을 잊지 못해 또 찾게 된다지요. ㅎ~
한강에선 배스낚시를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우선 루어를 발아래에 떨어뜨린후 릴에서 줄을 풀면서 낚시꾼이 10m정도 옆으로 걸어 간답니다.
그 다음에 손에서 쥐가 나도록 액션을 주고 있으면 강 중심에 있던 배스가 전속력으로 달려와 연안에 바짝 붙어있는 루어를 건드린 답니다.
하루에 2짜 한마리면 대박~ 그렇지 않으면 평범(?)한 조과가 주류를 이룬다지요.
저는 한강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바람에 그마저도 못하고 있어요.
아마 있는데다가님께서는 좀 하실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