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배스를 저렇게 죽이고 나면 속이 시원한지 모르겠습니다.
배스는 자기가 무슨 일 때문에 죽어가는지도 모르겠지요.
어느날 그들의 아이들이 그 누군가에게 단지 '기분나쁘게 생겼다'라는 이유만으로 끔찍한 봉변을 당한다면??
어느날 그들의 아이들이 그 누군가에게 '너는 세상의 쓰레기야! 죽어야돼!'라는 어이없는 누명을 달고 끔찍한 일을 당한다면??
어느날 그들의 아이들이 그 누군가에게 '너는 환경을 파괴하는 쓰레기일 뿐이야' 라는 누명을 쓰고 끔찍한 일을 당한다면??
끔찍한 일을 당하는 아이는 무슨 일 때문에 그런 일을 겪는지 알기나 할까?
그들은 그때가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우리 아이가 왜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해야 하는가 라고 항변할 것인가?
업은 쌓고 쌓이는 겁니다.
그 업은 겹겹한 흉물이 되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반드시 자신에게 되돌아 갑니다.
죽음의 의미를 처음부터 생각하도록 하는 질문이군요 ...
그들은 너무 어린것일까요 ...?
아니면 너무 나쁜 사람들인 걸까요 ?
아니면 너무 순진해서 너무 사악한 이들의 의도에 속는 걸까요 ?
마음이 답답해 깊은 숨을 내쉬게 되는군요 ...
이런사진 볼때마다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요..
가지고가서 먹는다면이야 누가 뭐라 하겠습니다.
뭡니까..저게..
아무곳에나 쓰레기 버리는거 밖에 더 됩니까? 배스보다도 못한 인간들 같으니라고..
그런걸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 자란 아이들이 크면 나중에 제가 이야기한 내용대로 된다는 겁니다.
세상은 우리의 삶과 바로 직결되어 있습니다.
아이들 세상과 이런 세상이 아주 많이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치 마시기 바랍니다.
황당하더라도 잘 보아 두시고 이다음에 나그네님 만이라도 아이들 앞에서 이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툭하면 어른이 별의 별 말도 안되는 이유(아무리 해석해봐야 범죄죠)로 아이들을 죽입니다.
지나가는 나그네님 혹시 외계에서 오셨어요?
계속태클질이야
그냥 지나가여 영자님 이거 댓글 회원용으로 봐꾸셔야 할뜻 저런님이 막말하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낚시배우는 낚시인이 저런 썩은 정신으로 다니다니
정신교육하는 것도 올려야 하겠네..
죽이지만 않으면 괜히 지나가는 사람 죽탱이를 날리는 정도는 괜찮다는 논리인가요?
물론 단순히 잡는것과 죽이기까지 하는 것은 크나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이정도만 하고 마니 괜찮고 너는 저정도까지 하니 잘못했다는 논리가 왠지 좀 그렇네요.
차라리 죽일때 죽이더라도 보는 사람 눈살찌푸리지나 않게 위생적으로나 했으면 이라는 바람을 담은 글이었으면 동감을 했을겁니다.
위의 본문글을 살짝 수정해봅니다.
어느날 그들의 아이들이 그 누군가에게 단지 '매력이 있다'라는 이유만으로 바늘과 꿰미에 달려 여기저기 끌려다닌다면??
어느날 그들의 아이들이 그 누군가에게 '너는 그저 내 심심풀이일 뿐이야!'라는 어이없는 이유로 조롱을 당한다면??
어느날 그들의 아이들이 그 누군가에게 '죽이지 않는것만도 감사하게 여겨' 라며 끔찍한 일을 당한다면??
끔찍한 일을 당하는 아이는 무슨 일 때문에 그런 일을 겪는지 알기나 할까?
그들은 그때가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우리 아이가 왜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해야 하는가 라고 항변할 것인가?
머리가 닭대가리다 보니까 생각나는 논리는 없고 그저 남의 글에다 피죽이나 얹혀주는 짓밖에 못하는거지...
낚시야 하지 않으면 그만이지...
환경을 위한답시고 쌩쇼낚시만 하지 않으면 그걸로 족할 뿐이야...
할짓 다하면서 할만한 짓 했다는데 무슨 답이 있겠나...
할짓 다하면서 나는 정도를 지키고 있다는 망상에서 부터 깨어나시지요.
차마 돌아보지 못한 자신의 이면을 들춰냈다고, 뒷말잡기 놀이니... 닭대가리니... 논리가 없다느니...
진작 수준을 알아보지 못해 죄송합니다.
나도 알지 못하는 나의 이면을 들춰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기다가 이런글 쓰면 속이 좀 풀리십니까?
그렇다면 많이 많이 쓰세요.
얼마나 좋아요.
낚시선생이 일일이 대꾸도 해 주니 말입니다.
근데 남의 글에 뒷말잡기를 하다보면 진심으로 자신한테 면목이 없어 집니다.
남의 글을 비꼬아서 의견을 제시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새로운 각도에서 피력하는게 훨씬 편하고 올바른 자세가 아닐가 생각해 봅니다.
님께서 쓰신 코멘트는 누가 보아도 비아냥거림 밖에 안됩니다.
반대 의견은 나름대로 존중의 가치가 있겠습니다만 비아냥 거림은 좀 남사스럽지 않겠습니까?
비아냥에 맞대꾸를 받았다고 해서 너무 화를 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살다보면 이런건 그저 살짝 지나가는 찰나의 추억밖에 안될테니 말입니다.
붕어낚시 사이트에서는 생태계교란어종인 배스를 박멸해야 한다느니 하는 글을 올리고 또는 몇마리를 잡아서 버렸다느니 마치 무용담을 말하듯 하는 글들도 간혹 보게되고, 배스낚시 사이트에서는 배스가 생태계교란어종이라는 것은 근거가 없다는 글들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서로간의 입장차이일뿐 어느 한쪽도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는 못하는거 같습니다.
붕어낚시를 하는쪽은 배스가 붕어들을 잡아먹어 낚을 붕어가 줄어 자신들이 즐기는데 배스가 방해된다는 것이고, 배스낚시를 하는쪽은 근거없는 이유로 배스퇴치를 주장하며 배스낚시를 박해하려 한다는 것이구요.
위에 글도 이런 입장의 차이에서 나온 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붕어낚시 관련사이트에서도 종종 논란이 되는 내용인데, 잡은 고기 돌아갈때 방생하고 돌아가시라거나 또는 내가 잡은 고기 내맘대로 하겠다거나 하는 논쟁이 붕어낚시 관련사이트에서도 거의 끊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건 단지 입장의 차이와 가치관의 차이가 아닐까요?
누가 옳고 누가 그른것이 아니라 손맛만 보기위해 낚시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입맛을 보기위해 낚시를 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입맛이 목적인 낚시꾼에게 "손맛보셨으니 방생하시고 가시죠." 라고 말하는게 여기에서 무슨 설득력이 있겠습니까?
입장이란 그런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단지 자신의 즐거움을 목적으로 고기를 잡는행위 자체가 싫은 사람도 있을것이고
잡는것까지는 괜찮은데 먹거나 죽이는 행위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구요.
고기를 잡는행위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고기를 잡는 사람이 죽이는 사람에게 한소리 하는 것이 좋게만 보이지는 않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재미있네요 님의 글을 보면 낚시선생 님의 말씀과 같이 뒷말잡기 놀이라기 보다는 피식 웃음이 나올정도로 적절한 비교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지나가다 낚시선생님의 본문글을 보고는 고개를 끄덕이다, 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재미있네요 님의 덧글을 보고는 무룹을 치며 피식 했다가, 낚시선생님의 반응에 눈살을 찌푸렸던 지나가는 종합낚시인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건 먹느냐 놔주느냐가 아니고 죽이느냐 살리느냐의 문제입니다.
물고기를 낚는 행위 자체까지 문제를 가지고 간다면 이런문제는 아에 성립을 하지 않는 겁니다.
사는게 힘들다고 한다해서 그럼 넌 뭐하러 낑낑대고 태어나서 그렇게 힘들게 사냐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종합낚시인님의 글을 비틀어서 코멘트로 다시 올린다면 그게 뒷말잡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배스낚시와 붕어낚시를 적당히 가리면서 낚시를 하다보면 관련사이트를 들어가 볼때마다 겪게 되는 것이 붕어낚시꾼을 다 때려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님의 글을 하나하나 이런식으로 비틀어서 글질을 한다면 이게 무릎을 치며 피식할 정도의 적절한 내용이 되겠습니까?
글의 논리는 초딩의 논리가 아닌데 이끌고자 하는 결론을 보고 있자면 초딩의 그것보다 더 유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나야 뭐 워낙에 님아들의 목표물이 되어 있으니 님아들의 이런 글이 보이면 좋아라 하고 즐기고는 있습니다만...
이런면도 있고 저런면도 있고 개개인의 주장이 다 정답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개인들의 인격과 질서를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배스를 잡아서 죽이는것은 법적으로 정당행위 인것 같습니다 살려주는것이 우리나라의 현법으로는 불법행위로 간주합니다
내수면 어업법인던가요 함 찾아보시고요
생명의 존중하는 낚시인은 배스를 살려줄 것이고 악법도 법이라고 배스를 죽이는 낚시인은 현법을 존중하는 분이실테고
그걸 잡아서 요리를 해드시는분은 그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는것 같습니다
잡아서 죽이는 사람도 낚시인이고 잡아서 먹는 사람도 낚시인이고 손맛만 보고 살려주는 사람도 있고 다 같은 낚시인입니다.
진짜 나그네가 낚시인들께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배스를 루어로 잡아서 놔주는것이 더 무거운 불법행위일까요? 아니면 밧데리로 배스를 잡는것이 더 무거운 불법일까요?
내가봐선 다 불법인것 같은데요
다 같은 내수면어업법에 저촉되는거 아님니까?
아닌가요?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다들 즐낚하세요
윗글의 내수면 어업법이 아니네요 제가 법률을 잘못알았습니다
야생동,식물 보호법 입니다 정정합니다
즐낚하세요
그 법 조항 때문에 배스를 낚은 곳에 바로 놔주는 행위가 위법이 아님이 유권해석 된 것입니다.
이왕 알아보시는거 좀더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밧데리로 지지는 것과 릴리즈하는 것을 동일선상에 놓고 불법이냐 아니냐를 논하는건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이싸이트의 취지를 아시고 댓글 다시는 메너 지키시면 다들 좋을듯 하네요.
죽이실려면 쓰래기봉투에 담아가세요...부탁합니다.
(냄새나고 불쾨해 집니다. )
먹기위해 잡아가는것도 아니고...생명을 저렇게 죽이면 벌받아요.
그리고 릴리즈가 불법으로 규정지을라면 저렇게 길바닥에 버리는 행위자체 먼저 불법으로 규정지으시든지요.
왜냐하면 비낚시인한테도 상당히 피해주는 행위이거든요.
정말 나라를 생각해서 퇴치한다고 부르짖기전에..저런 행위먼저 불법화해서 퇴치론자들이 좀 깨끗하게 행동했으면 좋겠습니다.
배스낚시인은 무조건 가방안에 야삽을 가지고 다녀야하고..땀 뻘뻘흘려 땅을 60센티 이상 파서 우연히 잡힌 배스까지 철저히 묻어야합니다.
또는 배스낚시인은 무조건 잡은 배스를 비닐봉지에 싸서 정부가 지정한 폐기장소까지 의무적으로 운반하여 폐기 처분해야합니다.
이러면 퇴치론자들이 잘도 그짓거리 하고 다니겠소이다.허허
재미있네요 님은 솔직한 자기의견을 피력한것 같은데 낚시선생 님은 바로 뒷말잡기 놀이니 비아냥이니하면서 의견을 쓰레기 취급해 버리는군요.
자신의 논리와 안맞는다고 바로 그사람의 인격까지 무시해버리는 댓글이 솔직히 더 무식해보입니다.
나이가 많으신것 같은데 남을 좀 배려하는 인격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배스따위 뒤지든 말든 한 인간의 인격에 비하면 발에 때만큼도 못한 하등한 생물입니다.
어떻게 비유를 인간과 하십니까
저 내팽개치는 그 행위 자체를 나무라십시오.
뒷말잡기 놀이는 초딩의 정신세계를 가지신 분이 그렇게 했으니 비야냥을 당하고 쓰레기 취급을 당하는 것이랍니다.
참고로 쓰레기엔 인격이 없겠지요.
제 나이는 쓰레기를 쓰레기라고 할수 있을 만큼 처 먹었습니다.(나이 처 먹은게 자랑은 아니지요)
흥분은 금물입니다.
죽이든살리든 상관은 않겟습니다 뒤처리만 깨끗하게 해주십시요 낚시는 보여줄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당신들 꿰미에 배스 수십마리
차고 웃으며 사진찍는거 보면 토 나올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그 장소에서 낚시 더하실건가요? 그때 가서 냄새나고 불쾌하다고 느껴지면 뭐라하실 건가요?"
죽일려면 환경 보호 해서 가져가시고 릴리즈 해줄분은 그냥 놔주시면 되고 ...저 또한 뒤로 버리시는 분이 있으면 한마디씩 합니다.
아니면 쬐려 보면 다시 놔주시더 라구여.아무튼 런커하시고 새해 지름신 막아세요..
배스퇴치론자들~~좋습니다. 외래어종 퇴치..이거 좋습니다.
그런 논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 쏘가리,꺽지,빠가사리 요런 입요기 되는 고기 치어들까지 잡아다가
고추장 푼 팔팔끓는물에 넣고서는 맛이 어쩌니저쩌니..구역질납니다.
그래놓구선 배스릴리즈 할꺼면 클럽에 가입을 하지마라 정출나오지를 마라..
자기네들끼리 배스 잡아다가 배터트리고 발로 짓밟아 갈대숲사이에 던져버리고.....에휴....
루어낚시를 한다면 최소한 루어인으로서 소양을 지키면서 낚시합시다.
릴리즈? 강요는 안합니다. 그건 순전히 개인의 판단일뿐
그리고 글의 요점이 좀 변질된것 같아 좀 그렇네요. 글쓴님이 좀 흥분하여 글쓰신듯 한 예가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건 그렇고 그래서 저는 낚시 할때 야삽을 하나 준비해서 갑니다 아니면 봉지에 담아서 음식물 처리 해버립니다.
낚시 할때 썩은내 나고 저렇게 흉물스런 광경을 보면 낚시 할맛 정말 안납니다. 릴리즈 않해줘서 고맙긴 한데요.
전 옥?표 야삽으로 다가 그냥 고이 묻어주는데 철수할때 한 20분만 시간내면 충분합니다
무슨 업이니 나중에 벌받는둥 ,, 이런말은 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런 말씀 하시는 분들은 완벽주의자이신가보죠? ㅎ
배스 퇴치? 압니다. 배스 퇴치 될수 없다는거 그래도 그냥 전 릴리즈는 하질 않습니다.
대전배써 님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이 옛날부터 꺽지,쏘가리 얼마나 잡아다 먹었습니까? 아마 어마한 숫자일껄요?
그래도 우리내 강하천에 꿋꿋이 종을 퍼트리며 잘 살아 가고 있습니다. 배스도 마찮가지 입니다. 인위적으로 퇴치 힙들지요
하지만 우리가 가난하여 들여온 외래종이 (블루길,황소개구리,배스, 이외 등등,,) 우리 강,하천에 심각한 영향이 있는건
이미 많은 자료가 있고. 외국에서도 이런 사례가 많지요
우리나라 토종어들 외래어종으로 인해 입지가 줄고있는건 사실 이지요. 이건 부인 하실수 없는 부분임을 명확히 말씀드리며
우리세대 밑으로 언젠가는 흔하디 흔한 토종민물고기들도 박물관이나 책에서 볼날이 오겠지요.
뭐 지금 기성세대들 판단은 그때 이루어 지겠지만 말입니다.
여기도 저런 광경이 많은데요..심지어는 토종 강준치/누지 같은 것들도 많이들 버리시더군요
길바닥에 버려진 녀석들을 저는 숨 붙어있는 놈들은 애써 물속으로 던져주었던 기억도 있네요
어쨋든 아무리 먹이사슬 파괴한다는 외래어종이지만 저런다고 이미 방대하게 퍼진 배스들을 모두 없앨수는 없을터인데....
↑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
나이많다고 어른은 아니죠? 한번 당신네 아버지한테 그런 말 해보세요:)
= 제가 이런 식으로 끝말 잡아가면서 얘기하면 아주 기분 나쁘시겠죠.
일단 배스가 국내에서 뭐 피해를 주는 어종이든 아니든, 낚시선생님이 쓰신 글은 이 세상 어떤것이든 가지고 있는 생명을 남의 손에 의해 박탈당한 배스의 비참한 사진과 요즘 국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한 생각을 엮어 말씀하신 것 같다고 느껴지는데 다들 간식 뿌려주면 달려드는 개들처럼 왈왈거리며 달려드는 상황. 지나가는 제 3자 입장에서 지켜봤을 때 너무 재미있습니다ww
다들 뭐라고 써있는지 이해부터하고 거기에 댓글 다시는건가요?
감정이입해서 읽지마시고ㅋㅋㅋㅋㅋ숨 좀 돌리시고 다시 천천히 읽어보세요.
세상에 자기만이 옳다고 생각하고 다른사람이 다른 생각하는 것을 말하면 저건 쳐죽일놈이네 뭐네 아주 끝장을 보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그렇게나 융통성 없으셔서 어찌 살아가시려고^*^ 떡밥만 올라오면(그게 떡밥이든 아니든 태클 걸 여지만 있으면) 다들 달려드는 게, 참 나이 불문하고 국내 커뮤니티에선 비일비재하네요.
자기같은 사람들만 사는 세상 아닙니다. 낚시선생님 리플을 보면 뒷말잡고 늘어지지말라고 하셨는데 뭐그리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건지. 다들 신문 사설이라도 써서 내셔야겠네요:)
업이니 뭐니 왜 찔려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이 릴리즈 안하고 삽으로 파묻어주겠다는데 그걸 낚시선생님이 업이라고 하셨나요? 제발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 자신이 하는 행동에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건 업이 아니죠. 좋은 일을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죠. 여기저기 글에 오류가 너무 많아서 지적하기도 힘드네요.
나이 태클 어지간히 하세요. 몇몇 리플들 보면 <나이먹었으면 그딴 말 적당히 해라>라고 밖에 들리지 않는 리플들이 있네요. 어리면 나이먹은 분들 욕해도 됩니까? 나이 좀 드셨으면 적당히 하세요라는 말 부모님께 한번 해보세요. 아참, 부모님이 붙여주신 눈으로 일단 글부터 제대로 읽으시구요. 이런 상황을 보고 어이없어하는 저는 겨우 20대 초반이구요^^;
비낚시인으로써 저런 사진을 보거나 꼬챙이에 배스 몇마리씩 꿰어서 자랑하듯 올려놓으신 사진을 보면 정말 구역질 나옵니다.
가끔 따라 가는 낚시에서 저런 장면을 보면 전 일단 쌍욕부터합니다. 릴리즈니 퇴치니 떠나서 일반적으로 생명을 저렇게 내팽겨친다는 자체에서 욕이 토해집니다. 개인적으로 배스는 외래어종으로 국내어종들에게 큰 피해를 끼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딱 한마리의 열대어를 키우는 입장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기 때문에 이 의견이든 저 의견이든 다 옳고 맞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이 올라오면 다시 한 번 자신의 행동에 대해 생각해보시는 것은 좋지만 방어차원에서 끝말물고 늘어지기는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눈팅하다 하도 어이없어서 이렇게 댓글남깁니다.
글의 주제를 모르고 이상한 예기를 하시는분들 답답합니다 저런식으로 배스를 버려두면 아이들이
뭘 배우겟습니까? 배스가 원래 나쁜놈 입니까? 인간이 그렇게 만든것이죠 아이들이 생명의 존엄성을
알아야 하는데 저런걸 보고 뭐 생각 하겟습니까? 낚시로 외래어종이니 유해 어종이니 하면서 손맛 실컷보고
분명히 웃으면서 배스를 잡으셧죠 그러곤 뒤로 휙던져버리고 나뭇가지에 꿰어버리고 ...얼마나 이기적입니까?
비 낚시인이 그냥 바람 쇠러 왔다가 말라비틀어진 배스들을 보면 뭐라 하겟습니까? 죽이든 살리든 각자 본인의
마음이지만 저런 무책임한 행동은 분명히 잘못된 행위 입니다 여긴 릴리즈를 지향하는 홈페이지 입니다
패대기치길 좋아하는 무뇌충은 오지마시길 ... 그리고 유해어종 잡는다는 자부심 ㅎㅎㅎ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저도 배스낚시를 오랫동안 다녔었지만...
솔직히말해서 저도 배스를 죽여도 보고 불쌍한생각에 살려준적도 있습니다...
유해어종이라...유해어종인 배스가 왜 우리나라에 들어왔는지....모르시진 않을텐데요...
사람들이 배스를 끌고왔는데...그렇게따지면 배스잘못이 아니라 사람들잘못이죠...
괜히 자기고향에서 잘살고 있는 배스를 이주시켜버리고는 죽여야된다느니 살려야된다느니 떠들고있으니 웃기네요.ㅋ
우리는 낚시를 하는입장이 있듯이...배스들은 그들만의 식성이 있는건데...
그래서 죽이든지 살리든지 그사람의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낚시를 많이 다니신분들은 경험하셨듯이 낚시터에서 썩는듯한냄새나서 보면 배스말라죽어있고...
경험 하신적있으실껍니다...기분좋게 낚시하러왔다가 괜히 인상만써지고....
철없을때 저도 몇번죽여도 봤지만...그다음낚시 올사람도 생각해주면서 합시다..
배스퇴치가 목적이라면 퇴치에관한 뒤처리도 확실하게 해주셨으면 하구요....
뒷처리에 자신없으면 그냥 살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