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학지 오전조행

 

붕어꾼과 배스꾼이 같은차 타고 학지가서 첫번째 우정조행.

학지에 첨가는 붕어꾼을 명당에다가 모셔놓고 배스꾼은 그옆에서 퐁당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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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꾼 이날조과 -- 꽁치만한 살치1마리, 블루돔1마리 합계2마리. 물론붕어는 제로

배스꾼 이날조과 -- 최대어 47cm 포함 3마리. 잡어나 그런건 안잡음. ㅋㅋ

뭐 좋게 다 합해도 3:2 배스꾼 승리

 

 

 

 

 

6월17일 평택호 오전조행

 

붕어꾼과 배스꾼이 같은차 타고 평택호가서 두번째 우정조행.

평택호에 첨가는 붕어꾼을 명당에다가 모셔놓고 배스꾼은 그옆에서 퐁당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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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꾼 이날조과 -- 조과전멸

배스꾼 이날조과 -- 최대어 48cm 포함 9마리. 잡어나 그런건 안잡음. ㅋㅋ

9:0 배스꾼 승리

 

 

합계전적 이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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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꾼께서 속이 굉장히 쓰린지 집에와서는 대낮부터 장어에 복분자행...

아무생각없이 맛있게 먹다가 붕어꾼의 참패소식을 기록해놔야 하겠길래 사진을 찍어둠.

 

 

 

이제 날 잡아서 붕어꾼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삼세번째 우정조행을 가야 하는데...

내 생각에는 배스없는 낚시터에 가서 낚시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러면 최소한 0 : 0 으로 비겨드릴수는 있을테니까... ^^

 

 

 

저 선수도 오십이 넘은 배테랑 조사지만 여지껏 보도듣도 못했던

낚시선생이 돌려대는 짱구를 따라잡질 못하는거 같어...

 

 

 

암튼 배스낚시는 절대로 가르쳐줄 생각이 없음.

왜냐믄...

와이프 팽개쳐놓고 쮸브다 뭐다 쌩쑈를 한 다음 나중에 트레일러 매달고 다닐 소지가 너무너무 

농후하기 때문이지.

 

 

 

삼세번 째를 위하여 건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