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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도 못하면서 여기가 어디네 어쩌네 하는 이야기는 삼가하겠다.

 

다만 아들이 낚시하러 자주 가는 곳이고 연안에서 지깅을 할수 있는 몇 안되는 장소라는 것은 알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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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삼치? 등짝에 점이 있어서 점삼치라고 한단다.

 

아들이 지깅으로 낚았는데 릴리즈를 하려고 하니 옆에 계시던 조사님이 냉큼 가져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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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방어? 뭐 온통 첨듣는 물고기 이름이니 맞는가 모르것다.

 

한마리 더 낚으면 가져가서 회로 먹으려고 킵해 뒀는데 

 

내가 8짜정도 되는 부시리를 낚아 끌어 올리다가 줄이 터지는 바람에 

 

덤으로 방생해 주고 돌아왔다.

 

아들램은 이미 바다낚시꾼이 다 되어 있었다.

 

부시리 지깅은 얘가 하는 바다낚시의 일부분이라고 하던데...

 

제주도에 뭔 바다낚시 어종하고 낚시방법이 이리 많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