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고 1월도 벌써 절반이 후딱 지났습니다.

 

에헤라디야~~ 세월 잘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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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방학했다고 할배네 놀러와서는 할배한테 틈틈히 괴롭힘 당하고 신나게 먹고 놀다가 돌아갔네요.

 

할배한테 감기를 옮겨주려고 꽤나 노력하드만 할배가 안받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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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절리?

 

집에서 차 몰고 30분만 가면 지천에 널린게 주상절리던데 집사람이 거길 가자고 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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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젊은 사람들은 저 한탄강 빙판위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네요.

 

부럽긴 하지만 저한테 하라고 하면 그날로 얼어죽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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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가 열심히 날아다니길래 폰으로 찍었더만 까마귀처럼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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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있겠습니까?

 

둘이서 신나게 놀고 히히덕 거리면서 건강하게 살면 그것뿐이겠죠.

 

이것도 다 집사람이 술집여자보다 더 재밌으니까 그런가보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