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어낚시를 하는 이상...

 

배스낚시를 하는 이상...

 

낚시의 품격을 갖추지 못한다면 양아치 소굴로 가서 뻥치기나 하는게 어떻겠냐고 하는 낚시선생의 루어자존론.

 

낚시대는 누가버린거 주워서 가지고 다니더라도 차에 실을땐 똥폼은 나야 한다는게 낚시선생의 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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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선건가 나발통인가를 하는 빨간평일날 줄자를 들고 이짓저짓 하면서 차량거치대를 완성했다.

 

낚시대가 운전자나 동승자의 머리에 털끝하나 닿지않고...(닿긴 닿지만 무시하는걸 수도... ^^;)

 

차에 단 하나의 볼트도 박지않고...

 

차가 면허시험장보다 더 많은 데꾸보꾸 널뛰기를 해도 낚시대는 단1mm의 움직임도 없어야 한다는 기본을

 

전제로해서 말이다. (SUV차량에 한함)

 

 

저거 상품화하면 쬐끔은 팔릴까 어쩔까 하겠지만 이 나이에 욕심이 없다는게 문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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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할땐 단 하나의 태클만 가지고 다니면서 누가 차안을 보면 프로선수 납셨다고 할까봐 평소엔 낚시대를

 

3대 정도만 싣고 다니는데 주행테스트도 좀 해야하고해서 몇개 더 낑겨넣어 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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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이 못돼먹어서 배나온거 좀 봐라. ㅋㅋ

 

게다가 동네 앞산 쬐금 올라갔다고 땀을 삐질삐질...

 

 

 

동네앞에 있는 사패산 한번 올라갔다 왔더만 3kg가 빠지네...

 

앞으로 이런 난데없이 살빼는 일은 없는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