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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비도 안내고 식대도 내지 않는 이 두놈은 더위를 맞이 하여 모두 처리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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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처리해 버리고 나니 집사람 비염이 확실히 없어졌습니다.

4개월이면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리니 4개월마다 한번씩 이렇게 모냥빠지게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느그들은 앞으로 족보도 없는 길냥이처럼 살도록 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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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분께서 오셨습니다.

우리나이로 네살인데 아직 구체적인 말씀을 안하십니다.

애엄마가 할매할배한테 이놈 말 좀 가르쳐 달라고 애원합니다.

옛말에 틀린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놈 엄마도 네살인가 돼서야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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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하고 인증샷을 남기도록 하자.

나중에 크면 할배랑 이렇게 친했었음을 기억 할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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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새 부쩍 크는 바람에 고무 다라이가 작아졌다.

고무 다라이를 더 큰걸로 사야하나?

 

그러지말고 내년엔 할배랑 수영복 입고 야외풀장가서 개헤엄이나 치자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