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치는 옛부터 약재의 하나로 쓰여 왔습니다.
근래에 루어낚시 대상어종으로 자리잡아 가면서 잡아가느냐 놔주느냐의 혼동에 휘말려든 어종입니다.
배스의 잡아서 놔주기와 대표적으로 상충되는 이슈에 대해서 속 시원한 이야기들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