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배스가 들어올때 식용을 목적으로 들어온거 다아시죠?
세월이 흘러서 갑자기 먹고 살기가 풍족해져 버리는 바람에 배스는 별로 맛도 없는 물고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보다는 배스낚시인들에 의해 낚시대상어종으로 각광 받기 시작하면서 잡아서 놔주기가 보편화되어 버렸죠.
근데 그 배스가 토종을 다 잡아먹는다 어쩐다해서 씨 말리기 작전에 돌입한게 화천군이라죠?
이에 대해 가지고 있는 소견을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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