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낚시에 대한 전문 잡지가 폐간된지도 벌써 2년여가 흘렀습니다.
월간배스가 나온지 1년만에 문을 닫았고
파워피싱이 98년 3월에 시작된 후 2001년 10월까지 살아남기위해 몸부림치다가 결국 문을 닫았습니다.
이는 무엇보다도 국내 루어낚시 광고시장이 협소하고 열악한데서 비롯된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고 해석됩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조구업체나 광고시장 환경이 더욱 열악하게 변하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배스낚시인구의 증가에 대해서만은 가히 폭발적인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온라인에 접속하여 고도의 정보를 취할수 있는 분들에게는 별 의미가 없을수도 있겠으나
아직도 온라인에 접속해서 배스낚시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없는 많은
순수한 오프라인 아마추어를 위해 배스낚시 잡지를 만든다면 어떤 방향으로 안을 잡아야 할지에 대해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잡지가 만들어 진다면 일단 계간지 형태의 무료 배포판이 될 것이며(일정 기간동안) 추후 격월, 월간, 주간 이런식으로 변화가 될듯 합니다.

많은 의견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