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모든 것에서 기념비적인 의미가 있다.

엄마 뱃속에서 나올때부터 시작해서

유치원 입학졸업,

초등학교 입학졸업,

중학교 입학졸업,

고등학교 입학졸업,

대학교 입학졸업...

 

시작이 반이라고 첫째가 잘 자라면 동생들도 자연스럽게 따라간다.

덕분에 둘째와 셋째는 부모입장에서 봤을때 상당히 탁월할 재주가 있음에도 별 주목없이 덤덤하게 묻어가 버린다.

 

향후 스펙은 둘째, 셋째가 더 낫겠지만 그래도 집안의 기준은 첫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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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자매인가? 구분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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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첫째 녀석에 대한 부모로서의 소임중 교육의 소임은 오늘로 마무리했다.

이제 둘 남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