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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뉜네들 송년 밤낚시모임에 참가하느라 근1년여만에 전철을 타서는 무심코 윗쪽을 쳐다봤더니

어디서 많이 본 아가씨가 보이는 겁니다.

어????

쟤가 누구였드라???

 

잠시 생각해보니 같은집에 살고 있는 삥뜯기의 달인입니다. ㅋ

누가보면 모델해서 떼돈 버는지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