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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보면 주제가 있는 장면을 연출하는거라 뭔가 있어보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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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눈에는 이게 제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평소에도 이렇게 수수하게 하고 다니면 얼마나 좋겠나.


얘는 외출하러 나가고 들어올때 아빠방에 들어와서 인사를 못하고 얼굴만 빼꼼히 들이밀고 인사하고곤 바로 튐.

아빠 입에서 이런 얘기가 나올게 뻔하니까...


"이놈아~~~ 아예 벗고 다녀라~~~~!!!!~~~~"


아빠니까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 실제 그렇게까지야 하고 다니겠나.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의 전 근대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아빠의 세뇌교육을 받고 자랐는데 말이다.


뭐... 예나 지금이나 여자가 이쁜건...  자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