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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하던 애니메이션 업체가 망하는 바람에...

방학동안 만이라도 쩐을 벌기 위해 피팅계에 투신하신 우리집 둘째따님.


근데 며칠전 얘땜에 한의원가서 내돈 뽐뿌질 하고 왔다.

자기가 번 돈은 자기가 꿀꺽하고 어디 아프면 엄마아빠 돈으로 해결하고...


인물값 하지않고 건전생활 지수 상위1% 안에 들어가니 그것도 자식 잘만난 복이련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