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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있으면 저기서 손자녀석이 뛰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 그 이름도 생소한 할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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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동생이 저리되던 어쨌던 아무 상관없이 살아가는 저의 첫째 여식입니다.

조만간 얘도 둘째딸램처럼 저렇게 되지 말란 법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