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몇년전 대구의 안방마님 이후로 역대급 여성앵글러를 처음으로 발견했다.

 

앞으로 여자만 보면 말도 못붙히면서 침만 질질 흘리는 홀로배서들을 위해 

 

낚시여건이 안좋더라도 지금처럼 필드를 씹어먹으며 고군분투 해주길 소망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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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 안방마님.

옷차림이 앵글러 쩡하고 비슷한 사진이 많이 있을텐데 내 사진첩 깊숙히 감춰놨는지 ^^;; 찾지를 못해 이것으로 대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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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실력이 미모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나 나홀로 헥헥대는 미혼배서들의 열화와 같은 성화에 힘입어

 

곧 실력이 일취월장 하리라 믿는다.

 

부디 사생활 복잡하게 사고치지 말고 이대로 몇년만 쭈~~~욱 가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