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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에 티비를 보는데 내가 보기에도 매우 잘생긴 사람이 나온다.

 

집사람한테

 

"와~~~ 저친구 나 20대때하고 비슷하게 생깃네~~~ 정말 잘 생깃따 ^^"

 

이랬드만 집사람이 바로 사진을 찍어서 가족단톡에 올려놓는다.

 

근데 우리 아들땜에 상남자 이상윤씨 의문의 1패를 당하심. ㅠㅠ

 

이상윤씨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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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집사가 머무는 그곳은 평화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