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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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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선생
2018.08.19 13:55

그럼 心沈寂寥(심침적요)로 읽어야겠네요. ^^

이제 서서히 적막강산을 깨야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죠.

여름내내 기름값 아껴놨으니 가을되면 부지런히 달려도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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