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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녀석이 한달 정도 외할배 집에 있다가 지난주에 돌아갔다.

그 녀석이 가버리니 집안이 갑자기 절간이 되어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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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아줬던 털이 다시 자라기 시작한다.

이녀석들 털을 또 먹고 마시고 해야하는건가?

저 놈들도 털먹고 아무일 없는데 나도 괜찮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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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까지 가서 운동을 한다.

예전엔 철원으로 낚시하러 다녔던거 같았는데

철원에 있는 저수지가 낚시금지가 되어버려 공이나 차러 다니는 모양새가 돼 버렸다.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으니 

열사병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남은 기념으로 조행을 또 시작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