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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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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942
번호
제목
글쓴이
922 삽교호 연가 5 file
낚시선생
2017-07-05 1046
평택호를 향해 달리다가 문득 삽교호가 궁금해졌다. 올해 삽교를 가보긴 했었나? 물이 많이 빠져서 낚시도 잘 안된다는데... 중간에 진로를 변경해서 삽교호로 달렸다. 석축 위까지 물이 차있어야 정상인데 뻘바닥이...  
921 마누라가 집에 있다 2 file
낚시선생
2017-06-13 462
아니아니... 마누라가 아니고 집사람이 집에 있습니다. 지난주 제주도에서 큰딸하고 아들램이 서울에서 촬영이 있다고 다녀갔는데 뭔가 집에다 떨어뜨려 놓고 갔더라구요. 무늬오징어? 왕오징어라고도 한다는군요. 그...  
920 마누라가 집에 없다 ㅠㅠ 3 file
낚시선생
2017-05-31 381
남들 앞에서 자기 아내를 마누라 라고 하면 그건 상대를 나의 레벨 아래로 본다는 거다. 그렇다. 우리 마누라 오늘 집에 없다. 근데 술안주는 다 준비해 놓고 사라졌다. 컴퓨터 화면에 나오는 처자는 내가 참 좋아하...  
919 선생님 감사합니다. 1
고윤중
2017-05-15 123
스승의 날이나 되어야 글 한줄 남기러 오는 무심한 제자를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918 자 이제부터 스킬 들어갑니다
낚시선생
2017-04-26 257
리듬을 타다가 때가 되면 판갈이해서 다시 돌려줘야 플로어에서 뛰어노는 정신나간 애들이 좋다고 하것지. 우리 손주야... 차근차근 배워 나가도록 하거라. ㅋㅋㅋㅋ  
917 거북선의 부활 2 file
audact
2017-04-25 211
요즘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이북놈들, 중국놈들, 일본놈들 하는짓들을 보니 거북선이 다시 부활을 해야 될것 같다 저거 몰고 나가서 몽조리 때려 부술꺼야 ^^ 4월초에 밤낚 날짜를 잡으려 했는데 일이생겨 지금에야 ...  
916 신동은 발굴 이후가 더 중요하다
낚시선생
2017-04-25 264
연습만이 살 길이다. 자~~ 일단 판돌리기 연습 ㅋㅋㅋ  
915 신동발굴단 file
낚시선생
2017-03-22 355
미래 나이트클럽 DJ 신동발굴단(이러다가 사위한테 혼나는건 아닌지 몰러...) 애 엄마는 자기 아들이 춤꾼이 되는게 좋은지 좋아 죽는댄다. ㅋㅋㅋ  
914 미래 배서 file
낚시선생
2017-03-07 246
나이트클럽 DJ가 되기 전에 일단 할배와 배스낚시를 마스터하쟈 그려... 훌륭한 배서가 되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 ^^  
913 나이트클럽으로 입성하쟈 file
낚시선생
2017-03-02 168
나이트클럽 DJ소질이 있다고 얘기하다가 딸램한테 눈총받고 있는중...  
912 이제 효도만 받으면 됨 file
낚시선생
2017-02-15 384
우리집 애들중에 가장 코미디스러운 딸램. 자기가 하는게 개그인 줄도 모르고 살고 있는 아이. 신나게 아빠를 부려먹다 좀 오버다 싶으면 효도 드립... 당췌 살아있는 동안 효돈가 뭔가하는 물건은 구경이라도 할수 ...  
911 딸램이 그리는 웹툰 file
낚시선생
2017-02-14 464
이 그림은 내용의 일부분을 발췌한 겁니다. http://soim.co.kr/board/board.html?code=ebbda12_board30&page=1&type=v&board_cate=&num1=999967&num2=00000&number=32&lock=N 위 주소를...  
910 나이를 한살 더 먹으니 손주 얘기밖에 할게 없네요 file
낚시선생
2017-02-09 610
일상이 마냥 거기서 거기라 매일같이 하던일이 그 다음날도 비숫하게 이어지고... 한해한해도 매년 별로 바뀌는 일 없이 다가오고 이어집니다. 이순이 가까워지니 순간순간 일어나는 일에 대해 반응도 별로입니다. ...  
909 또 한해가 저뭅니다. 1 file
고윤중
2016-12-31 126
  선생님 그간 별고 없으셨는지요?   자주 인사드리지 못함에 늘 죄송한 마음이지만 늘 마음은 선생님 곁에 있습니다.   또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불혹 불혹 하시던게 엊그제 같은데   선생님은 이제 할아버지가 ...  
908 할배놀이 Ⅴ 2 file
낚시선생
2016-12-01 288
이 추운날 할배네 집에 난방도 잘 안되는데 손주가 왔다. 애엄마한테 지금 집이 추우니 날씨가 풀리면 오라고 했는데도 상관없다고 한다. 하긴... 우리 아이들은 지금보다 한참 더 추운 집에 살면서 화장실에 가려면 ...  
907 필드스탭하면 낚시용품 공짠가? 좋겠다 4 file
낚시선생
2016-10-07 479
두리피싱에서 세일한다고 문자가 왔다. 평소에 낚시용품 구매를 별로 하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도 세일문자가 오면 굳이 들어가 본단 말이야. 살것도 별로 없는데 쌀데 사 놓는다고 이것저것 주섬주섬 챙겨본다 지난...  
906 아빠가 보고싶냐? file
낚시선생
2016-09-30 129
불러만 주면 아빠는 언제든지 어디든지 달려간다. 아빠 실물은 절대로 안보여 줄끼다.  
905 할배놀이 Ⅳ 2 file
낚시선생
2016-09-23 243
아가씨때하고 애낳고 난 다음하고 구분이 안가는 체형입니다. 윗사진 앞에있는 처자는 대학교 같은과 출신 동생이라고 합니다. 대략... 참새는 참새끼리... 까치는 까치끼리... 뭐 이런 얘기가 생각나는 정도. 애니...  
904 아홉걸음 끝 ㅠ 2 file
낚시선생
2016-09-02 228
햐~~~고녀석 아홉발자국 걷고 더 이상 안걷는다네요. 안 걷는게 아니고 못 걷는다고 해야겠지요. 15개월이 됐는데도 아직 뛰어댕기지 않으니 나중에 마라톤 선수라도 되려나? ^^ 어째 크면서 점점 지엄마를 닮아간댜...  
903 할배 노릇이 처음이라... file
낚시선생
2016-08-23 543
할배 노릇이 처음이라 언제 손주 이야기를 끝내야 하는지 모르것다. 아이들은 어느 순간이 되면 갑자기 부쩍부쩍 자라고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순식간에 다가왔다 지나가곤 할텐데... 할배라고 해서 그런 이야기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