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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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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939
번호
제목
글쓴이
879 손주한테서 발견하는 나의 그림자 2 file
낚시선생
2015-10-06 514
추석에 외할배 집에 왔는데 고양이하고 서로 낮선 사이라 서로 열심히 탐색을 하는 중이다. ㅋㅋㅋ 엄마젖 신나게 먹으면서 우량아로 크더니 몸에 힘이 붙어 벌써 뒤집기를 한다. 이제 기는일만 남았다. 기어가기 시...  
878 벌써 백일 2 file
낚시선생
2015-09-10 655
여자를 알려면 그여자의 엄마를 먼저 보라고 했나요? 아이를 키우는 모습이 친정엄마와 똑같습니다. 평소에 아기와 단둘이 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찡그리지 않고 언제나 웃는 얼굴로 아기를 대하는 모습이 ...  
877 코코아 한잔의 위력 5 file
낚시선생
2015-09-07 2136
집사람이 며칠전 종합검진을 받으면서 대장+위내시경을 함께 받았다고한다. 10여년전부터 남편때문에 자의반타의반을 매일같이 아침마다 코코아 한잔씩을 마셨다. 물론 무첨가100% 네추럴코코아로 말이다. 내시경받...  
876 두물머리 4 file
낚시선생
2015-08-26 316
우리 어렸을땐 두개의 물줄기가 합쳐지거나 두강이 합쳐지는 곳을 합수머리라고 했던거 같은데 요즘엔 두물머리라고 하는가 봅니다. 지난 토요일 집사람이 구리농수산물 시장으로 나들이를 가잡니다. 요즘 의정부 호...  
875 왜 이리도 마음 한켠이 아련하더냐... 4 file
낚시선생
2015-08-11 67
"당장 DMZ로 돌아가 적 GP 부숴버리고 싶다" 정보 기사입력 2015-08-11 10:40 | 최종수정 2015-08-11 10:56 정보 기사원문 4140 기자회견하는 지뢰폭발 사고 당시 장병들 (고양=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지난 4일 비...  
874 혼자삽니다 4 file
낚시선생
2015-07-27 11
집사람이 일주일간 휴가를 내서 딸램집으로 갔습니다. 자식에 대한 업은 죽어야 끝난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딸램집으로 가기전에 마트에 들러서 남편이 일주일동안 혼자 먹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쏘세지와 맥주를 박...  
873 배클을 탈퇴를 했나?? 7 file
audekd
2015-07-23 3
요로케 생긴 사람 찿습니다  
872 밤낚시 4 file
audekd
2015-06-19 41
낚시선생님 할배 등극을 축하 드리고 도가니님 제2의 고난에 행군을 위로하기위해 간만에 석계에서 밤낚시를 합니다 할배 되신것을 축하드리고 손자가 건강하고 똑똑하게 잘크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도가님도 일을 즐...  
871 겪어보니 알겠더라... 6 file
낚시선생
2015-06-11 45
옛날에 집사람이 딸둘을 낳고나서 왜 죽자사자 아들을 낳으려고 했었는지를... 내딸이 시집가서 아이를 낳고나니 그 심정을 알겠더라... 친정아버지가 되어보니 이제야 알겠더라... 시대가 변했으니 그런 고리타분한...  
870 할배등극 2 file
낚시선생
2015-06-03 21
할배등극이란 표현이 맞는 표현일랑가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둘째딸램이 엄마를 닮지 않고 할매를 닮은 덕분에 첫 아이를 진통 2시간만에 순산했다네요 엄마는 15시간동안을 헤매는 바람에 내가 정신줄 놨었는데.....  
869 배스클래스 정출합니다. ㅋ 8
낚시선생
2015-05-04 14
정출인원 최대 4명? 장소 : 부안일대 날짜 : 5월12일(화)~13일(수) 새벽5시 마포에서 출발 주중 출조를 감행합니다. 아직은 이날 비온다는 예보가 없으나 만약에 비온다는 예보가 갑자기 생기면 한주 뒤로 연기하겠습...  
868 안드로이드로 사진첨부 시도 12 file
낚시선생
2015-04-30 16
될랑가? ㅋ    
867 글쓰기테스트 2
낚시선생
2015-04-30 31
무로그인에서 글쓰기가 가능한지 테스트 중입니다.  
866 동물농장에 새식구 오셨네 ^^ file
낚시선생
2015-04-23 1
어젯밤에 그분이 오셨습니다. 태어난지 딱 한달만에 어미곁에서 떼어져 우리집으로 입양되었습니다. 다섯마리를 낳았는데 그중에 두마리가 암놈. 한달이 되기전에 두마리가 죽었는데 그게 다 암놈. ㅠㅠㅠㅠ 제가 개...  
865 결혼기념일 날로 먹기 ^^ 2 file
낚시선생
2015-04-20  
사랑을 위하여~~~ ^^ 이렇게 큰딸 덕분에 결혼기념일을 날로 때웠는데 한가지 흠은... 영화가 너무 정신이 없었다는 것이었다. 이젠 액션 영화가 너무 시끄럽다는 느낌이...  
864 동물농장 새식구 영입 12 file
낚시선생
2015-03-27  
집에서 키우던 깜장 똥개는 일년이 넘었는데도 빨래줄에 널어놓은 빨래를 자근자근 물어뜯는 버릇을 못고치는 바람에 며칠전 아는분 과수원으로 입양보냄. 과수원에선 물어뜯을 옷가지가 없기 땜에 신나게 뛰댕기면...  
863 엉터리 시조회 3 file
더헌터
2015-02-23  
설날 날씨가 따땃하였기에 일찌감치...시즌 중에 비하면 지각이지만... 나서 봅니다. 감곡에서 빠져나와 가는 길에 해가 멋지게... 갈때는 몰랐는데 도착해서 보니 온도가 빼기5 입니다...내가 미친겨 하면서 물가로 ...  
862 에휴...사이트 사라질까봐 글 씁니다. ㅠㅠ 2 file
낚시선생
2015-02-16  
겨울이라 하는일이 조금 바쁩니다. 하긴 돈두 별루 못벌면서 년중 바쁘기만 하지만 겨울철이 약간 더 바쁘다는거죠. ㅋ 엇그제 아들램이 휴가를 나와서 가족들 모두 오랜만에 외식을 나갔습니다. 어디로? 분당에 있...  
861 낚시가려고 작전을 짰는데... 2 file
낚시선생
2015-02-06  
엇그제 집사람하고 함께 퇴근하는길에 이번 설연휴에 아들이 휴가를 나온다니까 같이 낚시나 가야겠다고 했어요. 9박10일인가 그렇게 나온다니 시간은 충분하다고 생각했죠. 내심 충주호에 가서 꽝을 치더라도 그동...  
860 무엇이 기억나는가? 10
낚시선생
2015-02-05  
슈틸리케는 그러면서 호주와의 결승전 첫 실점 장면을 예로 들었다. 그는 “거꾸로 내가 여러분께 질문을 하겠다. 결승전 첫 실점 장면에서 무엇이 기억나는가?”며 역으로 취재진에 질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정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