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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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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939
번호
제목
글쓴이
839 가화만사성 1편 6 file
낚시선생
2014-08-12  
땡볕에 낚시가면 타죽을거 같아 낚시를 못가고 조신하게 지내고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사이트가 죽어가고 있다. ㅠㅠㅠ 체질상 내손으로 사이트 문을 닫으면 닫았지 서서히 죽어가는건 못보는 체질이다. 이럴땐?? ...  
838 낚시 대신 아들면회 5 file
낚시선생
2014-07-30  
아들이 있는 집이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게 군대간 아들 면회가는거 아니겠는가? 이것도 다 아들이 있어 가능한 특권이 아닌가 싶다. 이곳에 상주하시는 뉜네 두분은 따님만 둘씩 있는지라 그나마 막내인 내가 아들 ...  
837 KT배서 벌써 훈련수료식 10 file
낚시선생
2014-06-27  
아들램 훈련소 수료식에 다녀왔습니다. 지금이 아들에서 남자로 탈바꿈 하는 바로 그 시기겠죠. 쬠 있으면 제대한다고 하겠습니다. ^^ 다들 집에서 귀한 아들들이었을텐데 하나같이 전부 다 새까맣습니다. 5주만에 저...  
836 KT배서에게 쓰는 편지 2 file
낚시선생
2014-06-23  
도현어무니 | 2014.06.17. 23:51 언제나 보고픈 아들에게.. 몇 일간 울 아들 엄마가 잊고 지내나 보다 . 미안하네, 그래도 엄마나름 사랑이 산책도 시키고 바쁘구나. 점점 더워지는 날인데 편지에는 아무걱정말라고 ...  
835 KT배서 드디어 입대 13 file
낚시선생
2014-05-23  
때가되니 결국 군대를 가는군요. 우리때는 입영열차를 타고 입대했는데 요즘엔 보충대로 모여 입대식을 하더군요. 보충대가 의정부에 있어 덕분에 편하게 출동했습니다. 제 기억을 더듬어봐도 입대하던 날의 동선은 ...  
834 어른들의 어린이날 10 file
낚시선생
2014-05-09  
"어린이날 동해안으로 가족모임 가는거다." 애엄마의 명령이 떨어집니다. 아들 입대할때가 다되어가니 전가족 소집명령이 떨어진 겁니다. 올해 어린이날이라면 최대6일 연휴 끄트머리에서 두번째날... 연휴 시작부터...  
833 2004년 1월에... file
낚시선생
2014-04-08  
2004년 1월 이곳 사랑방게시판에 제가 이런글을 썼더군요. ------------------------ 삶의 중간에 서서... 열마디의 말보다, 열줄의 글보다, 눈빛을 보면 속을 알수 있는 사람이 저는 정말 좋습니다. 눈을 봤는데도 ...  
832 봄이니 시조회를.....^^ 3
audekd
2014-02-24 3
몇일 있으면 2월도 다 가고 춘삼월입니다 시조회를 가져야되는거 아닙니까 도가니님은 시간을 낼수없어 우리끼리라도하면 어떨런지요 날짜 : 3월6일 개구리도 잠에서 깬다는 경칩날 장소 : 석계저수지 시간 : 오후 6...  
831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10 file
낚시선생
2014-02-13  
집사의 영향을 받으면서 커서 그런가 숫컷 냄새가 물씬하게 풍깁니다. 이놈은 자기 밥그릇에 있는 물보다 제가 먹으려고 떠다 놓은 보리차를 더 좋아합니다. 근데 가만히 살펴보니 이상하게 살이 올랐습니다. 원래 ...  
83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file
고윤중
2014-02-03  
새배를 드리러 가야 하는데, 이리 인사드려 송구합니다. 선생님 이하 배스클래스 가족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정에 건강과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829 금단 현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작업치료 2 file
더헌터
2014-01-28  
앞발로 만들었더니......저걸로 혹시 잡으면 또 땅바닥배쓰 한번 더 올립죠.  
828 동물들 버리고 산 합시다 4 file
낚시선생
2014-01-20  
물론 집사람 뒤에 손들고 있는 분 저 아닙니다. 저는 집사람이 소백산 능선에서 저렇게 헤매고 있을때 따땃한 아랫목에 배깔고 뒤비져 있었습니다. 저 사진을 보니 왠지 군대에서의 행군이 떠오르네요. 시키면 죽어...  
827 냐옹이와 인사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8 file
낚시선생
2014-01-16  
잠은 누나들 방에서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아빠방으로 쪼르르 달려 옵니다. 잠은 숙박업소에서 자더라도 엄마아빠한테 아침인사는 빠지지 않고 하러 오는거죠. 우리 케이군 인사하러 오셰쎄요. ㅋㅋㅋ 안녕히 주무...  
826 내 이럴줄 알았습니다. 8 file
낚시선생
2014-01-02  
엄마 생일이라고 영화 예매권 그리고 아부지가 좋아하는 팝콘과 콜라까지 보내줍니다. 영화가 재밌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애들이 잘 만들어진 영화라고 하니 열심히 보렵니다.ㅋ 스무살 아들이 자기가 번 ...  
825 이거시 액땜인가? 8 file
낚시선생
2013-12-27  
어쩐지 연말이 조용하다 했습니다. 오늘 아침 이런 모습으로 출근했습니다. 한겨울에 썬글래스라... 어제 밤 추운날씨 임에도 불구하고 축구클럽에 나가서 열심히 운동을 했더랬죠. 그러다가 그만 상대편 젊은 친구하...  
824 햐... 이 놈이... file
낚시선생
2013-11-28  
둘째놈 어렸을때 애칭이 '냥이'. 냥이가 끼안고있는 저놈도 냥이... 이름을 부르면 너무 메마른 느낌이 들어서 애들마다 하나씩 애칭을 만들어 그걸로 이름을 대신했죠. 엄마가 방안에서 컴터로 뭐좀 하려고...  
823 이건 색채의 문제가 아니다. file
낚시선생
2013-11-22  
낯짝문제고 염치문제다. 대마피고 써댄 소설이 좀 팔리고 몇몇사람이 트윗이나 sns로 자신을 따른다해서 세상사람이 전부 한수 아래로 보이는가 본데... 인간이 동물과 다른것은 염치가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잔머...  
822 DNA일치 제로 4 file
낚시선생
2013-11-05  
부모가 정반대의 DNA를 가지고 있을 경우 나타나는 아이들의 모습. 머리가 샤프하진 않지만 매우 영리하고 똑똑한 아가씨와(이쁜건 기본임ㅋ) + 머리는 샤프하지만 그 샤프한 머리땜에 헛발질을 자주하는 총각이 만나...  
821 고압선과 암발생은 아무 관계가 없다!
낚시선생
2013-10-16  
朴承用 2013년 9월14일字 <이코노미스트(Economist)>紙는 일반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암 발생요인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다수대의 대중들이 癌(암)을 誘發(유발)하는 因子(인자)라고 ...  
820 동물농장 현재상황 11 file
낚시선생
2013-10-07  
가지고 놀라고 스폰지밥을 줬더니 몇분도 안돼 저래 만들어 버립니다. 빨래줄에 널어놓은 저의 빤쓰와 집사람이 애지중지 하는 웃도리 몇개가 저런식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집사람과 애들은 얘만보면 좋다고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