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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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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939
번호
제목
글쓴이
799 참 이상해~~~ 5 file
낚시선생
2012-07-26  
신한카드에서 메일이 와 휴가철 이벤트를 한다길래 제가 신한카드 열혈 사용자로써 이번휴가 공짜로 함 가볼까? 하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드만 어디서 많이보던 아가씨가 눈에 뜁니다. 제가 예쁘장한 아가씨들을 좀 ...  
798 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세요. 10 file
낚시선생
2012-06-15  
왜 그와 대화하면 재미가 없는 줄 아세요? 지켜야 할 예의 안에 갇혀서 솔직한 마음속 이야기를 할 수 없어서 그래요. 솔직한 이야기를 하면, 어떤 경우든 대화는 재미있어져요. 누가 나를 욕하면 나를 낮추십시오. ...  
797 도박 아니다. 내기문화 겸 심심풀이 3
낚시선생
2012-05-16  
조계종 호법부장 “도박 아니다…내기문화 겸 심심풀이” 기사입력 2012-05-16 11:05 기사원문 조계종 승려들의 억대 도박 사건과 관련해 조계종 호법부장 정념스님이 “전체 판돈이 400~500만원”이라며 “내기 문화 겸 심...  
796 농협에 갔더니 아는 얼굴이... 2 file
낚시선생
2012-05-15  
일이 있어 농협에 갔더니 팜플랫에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 보이는 겁니다. 그래 사진을 찍어서 본인이 맞냐고 했더니 본인이 맞다고 하는군요. 문제는 본인얼굴이 거기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이고... 본인이 어디로 ...  
795 김용민父 “먹고살려고 ‘막말’ 한건데…” 6
낚시선생
2012-05-14  
기사입력 2012-05-14 03:15 | 최종수정 2012-05-14 09:18 ‘19禁’ 방송 마구 퍼다가 언론 공개하는게 위법” [동아일보] 4·11총선에서 ‘막말 파문’으로 낙선한 민주당 김용민 후보의 아버지 김태복 목사(71·서울 성동구...  
794 동영상 강의를 내릴까 합니다 1
낚시선생
2012-04-03  
배스클래스에 올려져 있는 동영상강의는 강의의 대부분이 저의 강의로 채워져 있습니다. 강의내용을 보면 2000년에 녹화한 화면과 2002년도? 즈음에 녹화한 화면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동안 볼만한 사람은 다 ...  
793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1
부자아빠
2012-03-08  
먹고사는 문제가 항상 발목을 잡다보니 물가에 나가본지도 꽤 된것같습니다. 자료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배스클래스를 보게되니 기분이 참 묘해집니다. 처음 배스낚시 시작할때 수도 없이 들락거리며 많은걸 배웠었는...  
792 철새처럼 새카맣게 내려앉은 강태공, 철원 토교저수지 4
낚시선생
2012-02-13  
철새처럼 새카맣게 내려앉은 강태공, 철원 토교저수지조홍섭 2012. 02. 13 서울시낚시연합회원 1200명 희귀철새 도래지서 얼음낚시 대회 강행 `외래어종 퇴치' 빈말 드러나, "개발과 보존 상생 정책을" ▲녹색연합 활...  
791 만원만 내라? 10 file
낚시선생
2012-01-11  
이십대 초반부터 가열차게 유지해 온 생활음주로 인해 어금니가 드디어 맛이 가기 시작... 엇그제 사탕 깨물어 먹다 어금니가 조금 뿌사져 나오길래 얼른 치과에 갔더니 어금니 3개 발치... 반대쪽 어금니 두개도 잇...  
79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솔져
2012-01-04  
안녕하세요 낚시선생님 그리고 배스클래스의 여러분 ^^ 새해를 맞이해서 좀 경황이 없어서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타국에서 새해를 맞이하니 별 생각이 다 듭니다만, 그래도 가족과 함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큰 위...  
789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요. 1
쩝~
2012-01-02  
세월은 덫없이 흘러 또 한 해를 맞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2012년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가내 행운과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건강도 잘 챙기셔서 매사에 건승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새해...  
788 원숙한 人生 경험자가 펴낸 '名言名句選'
낚시선생
2011-12-07  
제목 : '名言名句選'(명언명구선) 출판사 : 토트 출판사 지은이 : 鄭玄秀 책 내용중 몇가지... 인도의 聖人 마하트마 간디가 꼽았다는 '사회적 죄악 일곱 가지'는 이러하다. 1. 원칙 없는 정치 2. 일하지 않고 누리는...  
787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4 file
솔져
2011-12-05  
저는 여기 잘 도착했습니다. 독일로 오는 중에 어케 된게 구형비행기를 타는 바람에 좌석마다 있어야할 비디오나 게임머신도 없어서 그 긴시간을 멍때리면서 왔죠. 정말 지루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도착하고 나서...  
786 새벽비
낚시선생
2011-11-07  
레이디가가도 허름한 카페에서 처음 대중을 향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이 노래를 부른 알리도 수많은 시간동안 언더그라운드에서 탄탄한 개인기를 쌓은 걸로 압니다. 인고의 세월을 묵묵히 참고 견뎌낸 가수들...  
785 솔져님이 독일로 떠나신답니다. 3
낚시선생
2011-10-29  
엇저녁에 차에다가 휴대폰을 놔둔채 들어가버렸드만 아침에 열어보니 솔저님한테 전화가 와있네요. 전화가 오면 반드시 이유가 있는 분인지라 부랴부랴 연락을 해보니 드디어 독일로 떠나게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  
784 킬리만자로의 표범 7
낚시선생
2011-10-04  
지난 토요일인가 TV를 보다가 기가 막힌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 가수를 발견했습니다. 근래는 소녀들의 그룹 할동이 대세인지라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가수를 제대로 볼수 없었는데 TV에서 이런 가수를 만났다는게 ...  
783 “자식에게 강한 엄마가 돼라” 3
낚시선생
2011-09-22  
“자식에게 강한 엄마가 돼라” [중앙일보] 입력 2011.09.22 02:58 / 수정 2011.09.22 08:45 시오노 나나미 “세계적 작가보다 엄마 노릇 중요하다” 시오노 나나미가 들려주는 ‘자식에게 강한 엄마’ “엄마에게 함부로 ...  
782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요. 4
쩝~
2011-09-09  
사무실 컴퓨터가 버벅 데는 바람에 글쓴 후 비밀번호를 몇 번 잘못 입력하였더니..... 아이피 차단이라는 철퇴가 내려진지 오래입니다. 주로 낮시간 사무실에서 써핑을 하는데 가끔 소식은 접했지만 글쓰기가 않되어 ...  
781 토요일에 낚시갑시다 2
낚시선생
2011-08-31  
당일치기에 장소는 강화 교동입니다. 현재 출조인원은 저하고 워킹엔젤님하고 둘입니다. 강화도 초입에서 만나 차 한대로 이동할 예정이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선 관심을 표해 주시고요. 가봤자 꽝이다 하시는 분들께선...  
780 그녀가 또 왔어요 1 file
낚시선생
2011-08-31  
저렇게 얼굴이 팔리면 원래 쩐을 많이 벌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사이트에 들어가 딸의 모습을 본 애엄마가 저한테 이렇게 소곤거립니다. "뭐가 어떻게 된게 모델료가 옷값도 안나온댜???" 허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