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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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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946
번호
제목
글쓴이
946 술값으로 보내 온 용돈 2 file
낚시선생
2018-10-23 121
둘째가 아빠한테 주말에 술먹을때 술값하라고 용돈을 보냈다. 그렇찮아도 집사람이 요즘 나한테 술먹고 살찌고 있다고 음주 자제령 하달됐는데 야는 그것도 모르고 술값에 보태쓰라고 용돈을 보냈다. 고맙지 뭐... ...  
945 아무일도 없는 듯 하다 file
낚시선생
2018-09-18 179
손주녀석이 한달 정도 외할배 집에 있다가 지난주에 돌아갔다. 그 녀석이 가버리니 집안이 갑자기 절간이 되어 버렸네. 깍아줬던 털이 다시 자라기 시작한다. 이녀석들 털을 또 먹고 마시고 해야하는건가? 저 놈들도...  
944 하늘이시여 2 file
Audekd
2018-09-05 121
의정부에 비가 많이 내렸다하는데 댁은 끄떡없죠^^  
943 우리집에 장기투숙 하시는 그분과 함께... 10 file
낚시선생
2018-08-17 306
숙박비도 안내고 식대도 내지 않는 이 두놈은 더위를 맞이 하여 모두 처리해 버렸습니다. 이렇게 처리해 버리고 나니 집사람 비염이 확실히 없어졌습니다. 4개월이면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리니 4개월마다 한번씩 이...  
942 낚시대 차량거치대 자작 아니고 튜닝 6 file
낚시선생
2018-06-14 632
루어낚시를 하는 이상... 배스낚시를 하는 이상... 낚시의 품격을 갖추지 못한다면 양아치 소굴로 가서 뻥치기나 하는게 어떻겠냐고 하는 낚시선생의 루어자존론. 낚시대는 누가버린거 주워서 가지고 다니더라도 차에...  
941 의문의 1패 8 file
낚시선생
2018-05-31 402
일요일 저녁에 티비를 보는데 내가 보기에도 매우 잘생긴 사람이 나온다. 집사람한테 "와~~~ 저친구 나 20대때하고 비슷하게 생깃네~~~ 정말 잘 생깃따 ^^" 이랬드만 집사람이 바로 사진을 찍어서 가족단톡에 올려놓...  
940 부모가 다 그런거지 뭐... file
낚시선생
2018-05-10 290
어버이 날은 부모가 아이들한테 내놓고 삥뜯는 날이 아닌가. ㅋㅋ 어버이날이 1년에 12번만 있으면 좋겠다야... ㅎㅎ~~ 나는 어버이날이 애들 유치원 졸업하는날까지만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그때까지는 의무사항이 ...  
939 부안 다녀온 배스 조행기 올려야 하는데... file
낚시선생
2018-04-06 386
조행기 올릴 시간이 없네. 선달님도 궁금해 하실텐데... 암튼 조행기는 시간이 나면 천천히 올리는걸로 하고... 인스타그램에 나돌고 있는 몸짱 처자 사진이나 한장 보고 갑시다. ^^ 그램그램은 바로 알것는데 인스...  
938 눈물의 개봉식 2 file
낚시선생
2018-02-27 339
부모노릇 재밌지??... ㅎㅎㅎ 쬠만 더 지나면 물속으로 들어갈 참입니다. ^^ 손주 모시고 한잔하러 갑세~~~ 딸아들 구분않고 죄다 술을 가르쳐 놨더니 주변이 전부 술꾼 천지라 전문가 입장에선 천국이 따로 없더라....  
937 올들어 두번째 새해가 밝았습니다 2 file
낚시선생
2018-02-21 330
해마다 새해를 두번씩이나 맞이하려니 그것 참 재미있네요. 처음 맞는 새해는 그냥 휴일을 맞는 기분인데 비해서 두번째 맞는 새해는 년중 가장 일거리가 많고 분주해지는 시기 같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는 덕...  
936 새해 근황 2 file
낚시선생
2018-01-23 292
새해가 시작되고 1월도 벌써 절반이 후딱 지났습니다. 에헤라디야~~ 세월 잘도간다~~~ 어린이집 방학했다고 할배네 놀러와서는 할배한테 틈틈히 괴롭힘 당하고 신나게 먹고 놀다가 돌아갔네요. 할배한테 감기를 옮겨...  
935 할배도 권투를 배워야 하나 2 file
낚시선생
2017-12-11 282
할배가 괴롭힌다고 권투를 배우고 있나본데... 나두 권투를 배워서 손주의 도전을 흔쾌히 받아 주고싶다. ㅋ  
934 햐~~ 부시리 좀 만나볼라니 돌고래가 마중을 나오나 ㅠ 2 file
낚시선생
2017-12-05 250
아들하고 부시리나 방어 좀 만나볼까 하고 채비를 하고 갯바위로 다가가니 먼곳에서 오셨다고 돌고래가 마중을 나왔네요. 그것도 아주 코앞까지 나오셨습니다. 덕분에 부시리는 포식자에서 졸지에 먹잇감으로 입장이...  
933 손주의 놀이를 방해하는 할배 2 file
낚시선생
2017-11-28 225
그러하다 ^^  
932 효자났네 4 file
낚시선생
2017-09-28 319
서울에서 촬영이 있다고 해서 집에 온 김에 집안 식구 전부 모여라 해서 한잔하고 보냈더만... 제주도 풍천장어를 잡아놨네... 요건 이번에 제주도 가면 꼭 잡아봐야지... 혹시 제가 잡으면 아재클럽에 풍천장어 대...  
931 밤낚시의 즐거움 2 file
낚시선생
2017-09-28 102
바다낚시가서 잡은 마구로랑 이런저런 물고기를 안주삼아 한잔 하는 중... 알딸딸한 모습으로 헤어지기 전 한 컷. 한잔한 아재들이 찍는 사진이 다 그렇지 뭐... ^^  
930 싸우지말랬더니!! 2 file
audekd
2017-09-11 28
南과北 같은 식구끼리 이리 싸워야겠니? 가을 단풍놀이겸 밤낚 한번 합시다 일시 : 9월15일 금요일 오후6시 장소 : 천년학 다른 생각 있으시면 얘기 바람  
929 존경은 와이프한테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2 file
낚시선생
2017-08-31 454
그 누구에게도 존경한다는 이야기는 필요치 않다. 입으로 떠드는 입발림은 만날수 있는 그날까지의 이야기다. 몸이 멀어지면 가깝게 지냈던 사람부터 먼저 멀어져간다. 그러나 딱 한사람 와이프는 아니다. 와이프한...  
928 꿈을 꾼다 2 file
낚시선생
2017-08-11 336
옛날 하고도 아주 먼옛날... 막내 아들이 아장아장 걸음을 걸을때 즈음이었을 거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제도가 생기고 아주 어수선할때... 갑자기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를 하겠다고 한다. 아서요. 애가 셋인데 아무...  
927 할배네 수영장 2 file
낚시선생
2017-08-10 489
25년의 간극을 품은 데쟈뷰일세... 할머니가 거기서 니엄마를 그렇게 물놀이 시켰었단다. ^^ 물놀이 용품이 좀 고급일세... 미노우에 훅킹된건가? 할배가 키운 개구리의 따끔한 맛 좀 보지 않으실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