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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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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945
번호
제목
글쓴이
865 결혼기념일 날로 먹기 ^^ 2 file
낚시선생
2015-04-20  
사랑을 위하여~~~ ^^ 이렇게 큰딸 덕분에 결혼기념일을 날로 때웠는데 한가지 흠은... 영화가 너무 정신이 없었다는 것이었다. 이젠 액션 영화가 너무 시끄럽다는 느낌이...  
864 동물농장 새식구 영입 12 file
낚시선생
2015-03-27  
집에서 키우던 깜장 똥개는 일년이 넘었는데도 빨래줄에 널어놓은 빨래를 자근자근 물어뜯는 버릇을 못고치는 바람에 며칠전 아는분 과수원으로 입양보냄. 과수원에선 물어뜯을 옷가지가 없기 땜에 신나게 뛰댕기면...  
863 엉터리 시조회 3 file
더헌터
2015-02-23  
설날 날씨가 따땃하였기에 일찌감치...시즌 중에 비하면 지각이지만... 나서 봅니다. 감곡에서 빠져나와 가는 길에 해가 멋지게... 갈때는 몰랐는데 도착해서 보니 온도가 빼기5 입니다...내가 미친겨 하면서 물가로 ...  
862 에휴...사이트 사라질까봐 글 씁니다. ㅠㅠ 2 file
낚시선생
2015-02-16  
겨울이라 하는일이 조금 바쁩니다. 하긴 돈두 별루 못벌면서 년중 바쁘기만 하지만 겨울철이 약간 더 바쁘다는거죠. ㅋ 엇그제 아들램이 휴가를 나와서 가족들 모두 오랜만에 외식을 나갔습니다. 어디로? 분당에 있...  
861 낚시가려고 작전을 짰는데... 2 file
낚시선생
2015-02-06  
엇그제 집사람하고 함께 퇴근하는길에 이번 설연휴에 아들이 휴가를 나온다니까 같이 낚시나 가야겠다고 했어요. 9박10일인가 그렇게 나온다니 시간은 충분하다고 생각했죠. 내심 충주호에 가서 꽝을 치더라도 그동...  
860 무엇이 기억나는가? 10
낚시선생
2015-02-05  
슈틸리케는 그러면서 호주와의 결승전 첫 실점 장면을 예로 들었다. 그는 “거꾸로 내가 여러분께 질문을 하겠다. 결승전 첫 실점 장면에서 무엇이 기억나는가?”며 역으로 취재진에 질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정확히 ...  
859 저 이제 할배되는 건가요? 6 file
낚시선생
2015-01-21  
내 평소 소신이 애들 결혼시킬때 절대로 오백만원을 넘기지 말자였지요. 집사람이 그러더군요. 테레비 냉장고 장롱등 혼수비용만 얼만지 아냐고... 손가락 세어가며 산수를 해 봤더니 오메... 이건 뭐... 어디서 어떻...  
858 연초에 안녕들 하십니까? ^^ 2 file
낚시선생
2015-01-12  
명당님께서 왜 낚시선생이 신년 인사도 없냐고 하셔서 이렇게 인사를 올립니다. ^^ 너무 앞서가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으나 이젠 한해한해 해를 넘기는게 쬐끔 먹먹해지곤 합니다. 갱년기가 오고있나??? ㅋ 아직 갱년...  
857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 그강이면 혹시 요단강? 2 file
낚시선생
2014-12-22  
오... 큰애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엄마아빠 보라고 '인터스텔라' 예매권 보내준다고 했다는데 상영이 막을 내렸다고 대신에 이걸 보내줬네. 난 아직 인터스텔라 그런 영화에 관심이 있는데... 이런 영화는 곧 ...  
856 꽃배달부 5 file
낚시선생
2014-12-16  
박지원이 김정일 3주기를 맞아 조화를 전달하기 위해 방북. 지난번 DJ 5주기땐 북에 가서 김정은 조화를 받아와 현충원에 놨었는데 그럼 이번엔 저쪽 애들이 받으러 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꽃 ...  
855 이놈땜에 잠을 못자것네 헬... 17 file
낚시선생
2014-12-03  
이자식... 누나들 방에서 자래두 이젠 거기서 안잔다고 아빠방에서만 잔다고 징징... 작년 겨울엔 누나들방에서 밤에 한번도 안나오고 잘도 자더니만 올해는 아빠방으로 와서는 두시간에 한번씩 나간다고 방문을 벅...  
854 연봉?
낚시선생
2014-11-26  
일전에 아들램 면회갔다 오다가 요즘 장가 가기전 남자들 평균연봉이 얼마나 되냐고 딸램들한테 물어 본적이 있다. 내가 한 4천 정도 안되겠나 했더니 딸램들이 펄쩍 뛴다. 요즘 남자들 평균연봉 2천이면 아주 괜찮은...  
853 한방에 여덟개를 갈아야 한다니... 2
낚시선생
2014-11-24  
집사람 왈 잇몸이 적당히 아프면 잇몸약 먹으면서 버틸때까지 버텨야 한다길래... 가끔씩 적당히 아프긴 하지만 집사람이 사다준 잇몸약 먹으면서 버텼는데... 그렇게 일년정도 지나니 잘때 야금야금 어금니쪽이 아프...  
852 습작 file
낚시선생
2014-11-18  
둘째가 엄마한테 보내준 그림이랍니다. 저작권이 있는 건가해서 물어봤더니 연습용이랍니다. 그렇지만 이니셜 워터마크가 박혀 있으니 퍼가지는 마시길... 요즘 다니던 대학도 그만두고 심혈을 기울여 매진하고 있는...  
851 저 이제 죽는건가요? 2 file
낚시선생
2014-11-12  
저 자식 오늘 아침에 저짓하고 나서 저한테 뽀뽀를 하던데 저 이제 페스트 걸려서 죽는건가요? 엉엉~~~~  
850 가화만사성 6 2 file
낚시선생
2014-10-30  
자식을 키우면서 내 나름대로 정해놓은 규칙이 있다. 1. 아들은 엄하게, 딸램은 애인처럼... 2. 아이들을 부모가 주연하는 인생극장의 관객으로 생각하자. 이 규칙에서 벗어난 적은? 없다. 부모의 능력이 일천해서 ...  
849 고삼저주 2 file
낚시선생
2014-10-15  
고삼저주를 물어보길래 깜짝 놀랐다. 우리집에 고3이 없는데 웬 고3인가하고... 그러고보니 고삼지를 집사람 데리고 한번도 안가봤네. 낚시료 낸다니까 풍경이고 뭐고 바로 샷아웃 시킴. 배스낚시로 돈 받는 사람들 ...  
848 가화만사성 5편 2 file
낚시선생
2014-10-14  
아이들 키우면서 아이들을 향해 싫은얼굴 찡그린얼굴 그런 얼굴을 평생 한번도 안보이는 엄마를 보았는가? 나는 보았다. 기회만 되면 아이들을 데리고 자연으로 나가 자연과 함께 하는 엄마를 보았는가? 나는 보았다...  
847 가화만사성 4편 file
낚시선생
2014-10-01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하려면 부득이하게 양가 어머니들끼리 상견례를 해야 하는 과정이있다. 이 대목에서 우선 양가 어른들의 고향을 들여다보자. 시아버지-평안남도 평양, 시어머니-경북 칠곡, 신랑후보-경기 의정...  
846 나무타기 이제 하산하시오 file
낚시선생
2014-09-23  
아빠 손을 베고... 아빠 다리를 베고... 아빠 옆자리에서 취침. 누나들하고 놀다가도 아빠가 오면 그순간 다 팽개치고 아빠한테 달려온다. 내가 뭐라뭐라 그러면 저놈도 나하테 뭐라뭐라 그런다. 잘때 오른쪽은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