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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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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943
번호
제목
글쓴이
783 “자식에게 강한 엄마가 돼라” 3
낚시선생
2011-09-22  
“자식에게 강한 엄마가 돼라” [중앙일보] 입력 2011.09.22 02:58 / 수정 2011.09.22 08:45 시오노 나나미 “세계적 작가보다 엄마 노릇 중요하다” 시오노 나나미가 들려주는 ‘자식에게 강한 엄마’ “엄마에게 함부로 ...  
782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요. 4
쩝~
2011-09-09  
사무실 컴퓨터가 버벅 데는 바람에 글쓴 후 비밀번호를 몇 번 잘못 입력하였더니..... 아이피 차단이라는 철퇴가 내려진지 오래입니다. 주로 낮시간 사무실에서 써핑을 하는데 가끔 소식은 접했지만 글쓰기가 않되어 ...  
781 토요일에 낚시갑시다 2
낚시선생
2011-08-31  
당일치기에 장소는 강화 교동입니다. 현재 출조인원은 저하고 워킹엔젤님하고 둘입니다. 강화도 초입에서 만나 차 한대로 이동할 예정이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선 관심을 표해 주시고요. 가봤자 꽝이다 하시는 분들께선...  
780 그녀가 또 왔어요 1 file
낚시선생
2011-08-31  
저렇게 얼굴이 팔리면 원래 쩐을 많이 벌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사이트에 들어가 딸의 모습을 본 애엄마가 저한테 이렇게 소곤거립니다. "뭐가 어떻게 된게 모델료가 옷값도 안나온댜???" 허걱....  
779 송창식은 말했다 "세상 나쁜건 다 좋은거라고"
낚시선생
2011-08-12  
송창식은 말했다 "세상 나쁜건 다 좋은거라고" <기고>대한민국이 도박공화국서 자살공화국으로 변신중 생명경시 풍조는 비장한 아픔의 공감의식 결핍으로 확산 박재목 시인 (2011.08.11 22:46:38) ◇ 자유영혼의 천재...  
778 그녀가 왔어요 1 file
낚시선생
2011-08-11  
어제 일본한테 3대0으로 지는걸 보면서 많이 그리웠던 등번호 13번. 그걸 입었디야? 한벌에 수백만원...하는 등산복 살 능력이 안되어(사실 사진만 찍고 입지도 않을 것...) 엄마가 매장에 가서 사장을 꼬드껴 빌려 ...  
777 비 피해가 없기를.... 1
있는데다가
2011-08-01  
칠월 한달내내 비만 내린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겨울 정도로 비가 내리는 것은 처음 인것 같습니다. 낚시선생님과 모든 분들 이번 비에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776 요즘 잘 나가고 있다는구만요 9 file
낚시선생
2011-07-08  
둘째아이의 모델 사진이 꽤 잘 나간다고 해서 어디어디 나가냐고 했더니 20여군데를 알려주더군요. 주로 지하철 광고에 많이 나가고 있다네요. 요즘엔 외국으로도 나가고 있다던데 외국으로 나가는 사진은 모델료도 2...  
775 생태계교란 범 큰입배스, 수정란 포획으로 원천적 제거 가능
낚시선생
2011-07-01  
기사입력 2011.06.30 한강유역환경청(청장: 김형섭)은 팔당호내 큰입배스 인공산란장을 설치·운영한 ‘생태계 교란어종(큰입배스) 퇴치사업’의 추진결과를 발표하였다. 큰입배스의 산란기간(4∼6월)인 지난 5월초에 경...  
774 대한민국 청소년 사진공모전 7
낚시선생
2011-06-24  
http://eduko.org/bbs/board.php?bo_table=koni_notice&wr_id=104 처음 출품한 실력치고는 잘했다고 보여집니다. 누구냐구요? 우리집 막내녀석(KT배서)입니다. 12명으로 한정된 한일청소년교류 명단에도 뽑혔다니...  
773 안동으로 낚시하러 갑시다. 10 file
낚시선생
2011-06-08  
안동 조행기록을 살펴보니 6월 중순이 그나마 4짜라도 건질수 있는 마지막 기회더군요. 특별한 일만 없다면 6월 18일(토) 당일치기로 다녀왔으면 합니다. 중부 만남의 광장에서 새벽4시30분 정도에 출발하면 밤12시 ...  
772 이번주에 안동이나 갈까합니다만... 3
낚시선생
2011-05-17  
이번주말에 안동이나 갈까하고 토요일 예보를 봤더니 구름많고 비? 요즘날씨는 비오는건 괜찮은데 바람이 문제더군요. 봄날의 안동 조행이 그립습니다. 현재 안동 오름수위... 그리고 이번주말이면 수위가 안정화 되...  
771 '마지막 임금님'과 아버지의 '마지막'
낚시선생
2011-05-03  
[문갑식의 세상읽기] '마지막 임금님'과 아버지의 '마지막' 문갑식 선임기자 gsmoon@chosun.com 꿈도 시작은 소박했다 그런데… 욕망이 불타오르는 순간 그것은 늪이 돼 아버지·어머니와 임금님마저 삼켜버렸다 계절...  
770 남편 껴안는거 참 좋아해... 11 file
낚시선생
2011-04-22  
낚시대 몇번 던지다가 남편을 쳐다보면서 이런다. "천하의 김성준이도 못잡는데 내가 무신재주로 잡노... 마누라 쑥이나 캐고 있을테니 한마리 낚으면 부르셔~" 한마리만 낚으면 마누라 불러서 같이 하려고 했구만 그...  
769 상사에게 No 할 때… "안됩니다"부터 하면 안됩니다 5 file
낚시선생
2011-03-29  
상사에게 No 할 때… "안됩니다"부터 하면 안됩니다 이경은 기자 diva@chosun.com 일단 "옳습니다"로 말 문 열어… '하지만' '그게 아니라' 대신 '그리고'로 부드럽게 본론 시작 미리 준비한 대안 제시하며 거절 아닌 '...  
768 요즘 날씨 어떠세요? 8
낚시선생
2011-03-22  
낚시꾼이 날씨에 관심이 없다면 그건 낚시꾼도 아닙니다. 그냥 잡어꾼이랄까... 요즘 날씨를 보면 주중엔 최저기온이 영하까지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10℃ 이상 벌어지더군요. 주말과 일요일엔 최저기온이 영상으로 올...  
767 조과가 차분하긴 했는데... 8
낚시선생
2011-03-14  
날씨도 좋았고 조과도 괜찮았는데... 니뽕꾸라데스에 쓰나미가 덮쳐 난리가 난 관계로 조행기를 생략합니다. 본토에 쓰나미가 덮쳐 몇만명이 목숨을 잃고 앞으로 더 큰 위험이 닥칠수도 있다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니...  
766 슬슬 몸이 꼬이기 시작하는군요. 4
낚시선생
2011-03-09  
한겨울에도 며칠만 땃땃하면 그새를 못참고 새순을 틔어내는 나뭇가지처럼 이놈의 낚시꾼은 얼음만 풀리면 몸부터 배배 꼬이기 시작합니다. 시내를 가로지르며 흐르는 조그만한 실개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거나 때로는...  
765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3
조카
2011-02-16  
그동안 안녕하셨어요?~배스클래스 식구님들~ 새해 인사도 못드리고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되네요~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꾸벅~ 이번년도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폭풍처럼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  
764 낚시를 가야지요. 14
낚시선생
2011-02-15  
당췌 낚시를 갔던적이 언제였던지 생각도 안납니다. 작년 가을 끝트머리 즈음에 찬바람 불고 나서부터 도통 낚시대를 잡은 기억이 없네요. 덕분에 주말마다 시간이 나는지라 시즌동안 낚시 때문에 하지 못했던 이런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