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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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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2003.12.31 21:39
그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토론의 여정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2003년 한해도 몇시간 남잖았습니다.

취미는 취미로만 즐긴다는 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은 주어진 여건안에서 즐겨야 하겠지요.
생태문제나 환경등 제반문제는 정부가 할 일이고, 우린는 우리의 취미 낚시만 즐긴다 이렇게 생각마시고, 우리가 취미로 즐기는 곳의 환경은 우리가 가장 잘 알지 않을 까 싶습니다.
릴리즈하는 분을 매국으로 생각한 적 없고 또 반릴리즈 한다고 해서 애국한다는 그런 이분법적인 생각으로 접근한 적 없습니다.
배스의 씨를 말리자는 것도 아닙니다.
릴리즈와 반릴리즈 때와 장소에 따라 달리 행하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씨나 배스클라스의 캐치앤 릴리즈의 글들을 읽어보고 여기저기 게시판 글을 살펴보고...

최종적으로 11번 토론에 참여하며 릴리즈 하는 분들과 반릴리즈 하는 분들의 사고도 많이 변모함을 읽을 수 있음을 느낍니다.
유해하지 않다던 의견이 더 많았던 과거 토론과는 달리 유해함은 인정하지만 좀더 정확한 자료가 있어야 하겠다는 변화...
또한 멀리 미국에서 글 주셨던 분들 또한 기억에 남는군요. ^___^

제글 읽느라 짜증나셨던 분들
토론에 참여하셨던 모든분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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