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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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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oldier
2003.12.31 22:12
곤들메기님
그 근거를 제가 꼭 집어서 말을 해드려야 겠습니까? 참 답답하시군요. 원하신다면 해드리지요.
귀하께서는 생명살해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말씀드릴때에 비유법을 사용하였는데, 그 비유가 과장확대된 것이
그 근거 입니다. 자신의 발언이 비 논리적이라는 것쯤은 알고 토론장에 나오셔야지요.

그리고 귀하께서 말씀하시기를 배스이식에 대해서 배서 전체가 반성을 해야한다는 것으로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귀하의 다음 번 말처럼 배서전체가 비스이식을 한것도 아닌데 왜 전체가 반성을 해야합니까?
그것은 제가 지적한 논리의 오류가 맞습니다. 제가 귀하께 누누히 지적을 하니까 기분이 불쾌하신 것쯤은
이해를 하는 바 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억지소리를 하지는 마세요. 누워서 침뱉기 밖에 더 되겠습니까?
여기가 무슨 돛대기 시장입니까? 어거지로 큰소리만 내면 다 통하는 곳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요.

이말 하면 저말로 저말하면 이말로 옮기는 화법이 꼭 누구를 연상케 하는 군요. 변명을 하거나 반론을
하실때는 좀 제대로 하세요. 어이없는 말씀 좀 그만하시고 말입니다.

그리고 귀하의 비논리성을 지적한게 어디 저뿐입니까? 귀하도 눈이 있으면 보는 글이 있을거 아닙니까.
많은 사람들이 지적을 하면 좀 받아들이고 수정할 줄도 아셔야죠.
말씀하기를 "배서들의 논리가 일반낚시인한테 약하다" 라고 하셨는 데, 귀하야말로 귀하가 말한
그 주인공 입니다. 그런걸 가르켜 우리는 "사돈 남 말한다" 라고 말하지요.

논리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하시고 토론장에 나오세요. 내년부터는..
억지소리나 하고 억지변명이나 하면 다가 아닙니다. 귀하의 논지에 얼마나 허술한 구멍이
숭숭 뚫려있는지 귀하는 자신의 글을 쓰고 보면서 그리고 다른 많은 분들의 지적을 받아가면서까지도
이해를 못하시는 군요. 참 딱하십니다.

그리고 다른 토론장에서의 일을 끄집어 내셨는데요. 거기서의 신경질적인 반응이라니요?
누가 거기서 귀하께 신경질이라도 부렸습니까?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주장하지 마세요.
그게 바로 귀하가 펼치는 비논리적 주장의 핵심입니다.
솔직히 말씀해 보세요. 곤들메기님은 자신의 주관적인 의견을 피력하고는, 지금껏 그 주장에 대해
타인들이 공감하는 반감하는 지에 대한 생각은 단 한번도 제대로 해보지도 않으셨지요?
타인의 의견타진을 신경질적인 반응으로 정의를 하신 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 태도 입니다.

그리고 정작 여기서 저와 함께 다른 분들이 귀하의 비논리성에 대한 지적을 귀하야말로
신경질적으로 반응을 하시는 군요. 제가 고교사회문화 수업에 나온다니까 그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시네요. 지극히 비논리적이고 허술한 반론과 함께 말이지요.
하긴 제가 귀하께 많은 지적을 한 편이지요. 뭐 감정이야 있겠습니까.
워낙에 비논리적인 주장을 펼치시니,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속담처럼 저뿐만이 아니라
이사람 저사람 할것없이 귀하를 걸고 넘어지는게 인지상정이라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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