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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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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니
2003.12.31 22:17
수채화님 곤들메기님에게 토론의 방향이 집중되는건 성토의 분위기는 아닙니다. 적어도 제기준으로는요.
포럼이 진행되면서 반릴리즈분들 몇분이 참여하셨지만 곤들메기님 수채화님을 비롯 지금 떠오르는 2분을 제외하곤 (환경부님은 글쎄요...
아마도 제시해주신 논문의 우리나라수계에 정착에 성공한 스몰마우스배스란 글을 본뒤론 반론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꼈나봅니다.)
대화를 진행시킬 상대가 없어서였을뿐입니다.
곤들메기님~
곤들메기님의 주장이 환경위해종일수도 있는 배스의 구제라면 저의 주장은 당연히 위해종이 아닐수도 있는 배스의 릴리즈입니다.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의 문제일테죠. 반릴리즈를 통해 배스를 구제해도 잃을것이 없다구요?
배스낚시는 제 즐거움을 위한 선택이었으나 반릴리즈를 굳이 해야한다면 배스낚시를 선택한 이유에 반하니 낚시자체를 잃을것입니다.
배스입 잡고 물에 담근다음 살짝풀어주면 팍하고 째고나가죠. 가끔은 얼굴에 물도 뒤집어쓰기도 하구요. 이런 즐거움을 포기해야 한다면 배스를 굳이 할필요가 없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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