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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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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
2004.01.13 20:56
배스잡지는 읽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바다낚시잡지는 좀 봤었는데
그때의 아쉬움은 지면의 대다수가 광고와 어디서 무얼 잡은 모습의 사진과 자세하지 않은 내용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자세한 장비와 그당시 상황 ,채비 등 낚시과정과 현장이 자세히 담긴 내용이 없이
간단한 포인트와 채비설명, 얼마 잡았다 등의 결과위주의 내용이 많았습니다. 읽고나면 남는게 별루 없습니다. 그냥 고기잡아서 좋겠다와 한번 가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신빙성 없는 내용의 글도 문제 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곳의 점주가 하신 이야기인데 작년에 간혹 나오는 벵어돔 한마리 찍어서 그걸 내용으로 '벵어돔 본시즌' 이라고 기사를 쓰더라 하더군요.
또 한가지는 촬영하기 편한 지역만 반복해서 나오고 그렇지 않는 장소는 언급이 별로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조사들이 많이 가고 유명한 곳만 기사화 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위의 내용이 배스와 상관없는 다른 장르지만 같은 낚시잡지라는 연관성이 있을것 같아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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