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낚시포럼

본문시작

독고배서
2004.02.02 22:05
크기는 작아도 내용이 무거운책...
구입은 쉬워도 함부로 대할수 없는책...
자격제한은 없어도 아무나 가질수 없는책...
두고두고 볼만한책...
비싸지만 꼭 필요한 사람이 많은책...

많은 낚시간행물이 들락달락 하는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호기심많은 초보자들을 겨냥한 편집이 대부분 이지요.
그들이 대부분 의 고객일겁니다.
그러다보니 매년 비슷한내용을 답습합니다.
초보 티를 벋으면 곁에있으면 뒤적이고, 없어도 궁굼하거나 아쉽질않지요.
대충예상해도 이번달 내용을 추론할수 있으니까요.
루어쪽은 매니아층이 아직 엷어 더욱 심할것으로 보입니다.
뒤집으면 가능성이 굉장히 많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허나 일시 호기심유발 시키는 기사나, 구독자 수치에 연연하다보면 매년 초보적인 내용에 집착할수밖에 없겠지요.

기본적인 페지는 세월만큼 같이 나이가 들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많지않은 루어낚시인구 입니다.
어차피 대중화된 부수와 가격으론 긴시간 우리겯을 지킬수 없습니다.
제생각 입니다만,
진짜 전문화된 책이면 좋겠습니다.
물고기 생태분석/장비의 장단점분석/특정장비의 허와실 등 고기잡는 기술과 더불어 알면 도움되는 내용.
고기잡는 기술보다, 자연을대하는 사람으로의자세등을 우선시 하는내용.
가벼운 채비법이나 루어의 놀림따위는 어느책이나 소개되다, 이제는 그나마 신물나 실리지도 않는 내용 입니다.
남발되지 않는 부수에 진짜매니아는 소장하고 싶은책이 되길바랍니다.
아직 모니터를 보기보다, 종이위의 활자를 좋아하는 세대라서 많이기대 됩니다.
빨리 창간해 주세요.....^^
창간호는 한 100년쯤지나면 재산가치가 있겠지요...^^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