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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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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용
2007.09.19 09:08
오~ 드디어 고대하던 님아가 심야에 나타나서 사라졌네요.

이런 종류의 뉴스는 퇴치론자들은 엄청 좋아할테고, 우리 릴리즈파는 정말정말 싫어하는 뉴스랍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작년 11월의 외래어종의 분포 77%가 불과 10개월 만에 96.9%라니.. 허허 참..

뭐, 먹이사슬의 균형에 대한 것은 제가 그동안 많이 강조했으니 각설하고..

도데체, 나머지 23%의 토종 먹이고기로 10개월 만에 무려 20%씩이나 외래어종의 비율이 상승할 정도로 더 번식했으니 정말 자연의 조화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역시 배스는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수초까지 뜯어먹는 잡식성으로 변한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위의 기사에서 나타나는 조사 또는 그 방법의 신빙성이 전혀 없거나..
그도 아니라면 앞으로는 배스가 바닥의 돌도 주워먹으며 번식하는 강인성을 보이리라 생각합니다.

근데 말이여염~ 토교지님아..

퇴치론자들 주장으로는 배스가 들어가면 토조어종의 치어나 작은 물고기를 싹쓰리를 해서 저수지엔 배스가 잡아먹을 수 없는 토종어종의 큰 개체만 근근히 살아간다는 님아들의 주장을 어디서 본 것 같은데염..
조 위에 사진의 커다란 붕어 밑에 있는 작은 물고기는 뭐래염?..
자세히 보니 세마리가 눈에 띄는데.. 뭐 빛갈이나 형태가 배스나 블루길은 도저히 아닌것 같은데염~

이따가 제 댓글 보거들랑 시원한 답변좀 꼭 부탁해욤~ 토교지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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