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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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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식
2007.11.17 17:21
갠적인 생각입니다. 배스를 먹는 사람보다 토종어종을 먹는 사람이 많아서 배스의 개체가 늘어난다고 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배스를 잡아 할복을 해봤지만 배스뱃속에서 물고기나 나오는건 못봤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초크,투망,밧데리, 어항등으로 무차별 포획해서 먹는거 반 버리는거 반 의 행위는 쉽게 접합니다. 토교지가 군사지역으로 낚시를 할수는 없었겠지만 그래도 뭔가 환경적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배스가 아무리 많아도 그 저수지 토종어를 다 쳐먹었다고는 볼수 없습니다.
환경부에서 배스퇴치만 할것이 아니고 배스를 우리자원으로 활용할 방법도 같이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개체수를 줄이는 방법중 가장 확실한게 먹어치우는거 아닙니까?
지금까지의 동식물의 멸종은 사람이 퍼묵어서 나온 결과 아닐까요??????
몆년전에는 황소개구리가 생태계를 파괴한다고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지만 지금은 황소개루리 말하는사람
못봤습니다. 그넘 잡아서 요리하는집 많아지고 나서 줄었다고 봅니다. 아님 배스가 다 먹었을까???? ㅎㅎ
바퀴벌래 아무리 잡아도 안없어지듯 배스도 그럴겁니다. 그렇다면 먹는 방법찾아서 개체수를 줄이고 생태균형을 잡아주는것이 그 올바른 해결책이라 봅니다. 배스던 불르길이던 다 죽여 없앨순 없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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