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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선생
2017.06.24 16:31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고 할때가 바로 저때인듯 싶습니다.

어린이집에 가서도 땡깡부리지 않고 잘논다고 하니 말입니다.

엄마아빠가 그림에 한소질들을 하고 있으니

저 녀석이 어느싯점에 소질을 발현할지 매우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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