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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ekd
2018.03.14 21:29

집안에서 고양이를 그것도 두마리나 키우는걸 보니 인내심이

상당 합니다

전에 코카스페니얼 인가하는 개를 한마리 집안에서

키운적이 있었는데 이개놈 개인기가 휴지말이 분해 해놓기

신문지 갈갈이 찢어놓기 내구두 뒷꿈치 씹어데기 .... 미쳐!!

그후론 집안에선 절대로 어느거든 키우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산으로 들어가면 마당에서 개 한마리 정돈 키워 보려구요

이름도 지어놨습니다 "螺髮(나발)이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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