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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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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선생
2018.05.18 09:14

평소에 도시어부를 즐겨봅니다.

대상어종을 많이 잡고말고 여부를 떠나 출연자들의 입담과 액션이 굉장히 유쾌해서 말입니다.

이경규 옹(?)땜에 집사람과 제가 배꼽을 잡고 넘어가면서 보는 방송이기도 하죠.

 

어젯밤엔 배스를 대상으로 고삼지에서 낚시를 하던데 처음하는 낚시종목 치고는 상당히 잘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배스낚시에 대해 긍정적으로 가이드를 했던 서승찬 프로도 아주 좋았구요.

(개인적으로 서승찬프로를 섭외한것에 대해 찬사를 보냅니다.)

 

배스가 많이 나오질 않아 자칫 지루해질수도 있었지만 그정도는 출연자들의 입담과 재치로 커버를 하더군요.

도시어부 덕분에 배스낚시에 대한 일반인들의 선입견도 상당히 호전될 듯 싶어 낚시인의 한사람으로

이글을 빌어 고마움과 감사를 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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