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서글퍼서 이런글을 올리네요



다른데 올리려고 보니 올릴데가 없어서(정기출조에 일어난일이라서)



먼저 사진부터 올리겠습니다



전 부여 금천 수로에서 열심히 손맛보는 초보자입니다



위사진은 제가 밤 낚시 같을때 다리위에 버려진 베쓰를 보고 맘이 아파서 찍은 사진입니다(한 일주일 됬습니다)



하두 많이 들은 애기라 처음 찍구 않올릴려고 했는데



그저께 밤낚시 갔는데 똑같은 상황이 있어서 맘이 아퍼서 올립니다(참고로 저는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기를 ㅠ_ㅠ)



상황은 반낚시중에 원레 하던곳에서 입질이 부족하여 좀더 깊숙한 곳으로 가다보니 다리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다리 전에 차를 세우고 릴링하기위해 걸어가는데 바닥에 먼가 이상한게 보이더군요(밤낚시입니다)



그래서 먼가하고 불을 비추님 20후반에서 20 초반 베쓰 한마리와 20 초반 베쓰 3마리가 누워있더군요



그 동안 다르 게시판에서 베쓰 죽여서 버리는걸 많이 봐왔지만 이렇게 보란듯이 버린건 처음이라서 찍었습니다(구석에 버린 베쓰는 몇번 봤습니다)



이넘들을 물에 풀어주면서 이넘들두 생명인데 이래두 돼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잠시 생각해보니 죽인 사람들두 본인의 생각에 움직인건고 릴리즈 하는 사람들도 본인 생각에 움직이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머 어쩔수 없지라는 생각으로 사진만 찍었습니다



그리고 3일 후 다시 버려진 베쓰를 보게 됏네요(10짜 초반들 4마리 ㅠㅠ), 그리고 그저께 제가 자주 가는 곳의 다리위에서도 30 중 후반의 베쓰 3마리가 다리위에 버려지것을 보고 가까이 가보니 좀전에 잡아 버렸나 아직 숨을 쉬기에 물에 던져놨는데 과연 살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새에 3번을 길거리에서 보니 이런 생각이 나더군요



베쓰가 나쁘건 아니건  조사가 잡아서 죽이던 살리던 그건 조사의 마음이지만 지나가는 주변인들에게 민폐없이 처리하면 안될까?



이렇게 길에다 버리고 다른사람들이 보게하면 다들 잘했다고 응원해주까?(붕어낚시하는분들도?)

(참고로 제가아느분은 붕어낚시중에 주변에 베쓰 버리믄 욕한다구 하시더라구요... 죽이더라두 안보이는데서 죽이라고)



이런 글이 넘 길었네요(아래글은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제가 하고픈 애기는 죽이던 살리던 그건 잡으신 분 맘이니까(전 릴리즈나 죽이거나 그건 조사 개인생각이라 생각합니다)



대신 다른 사람이 혐오감을 안느끼도록 안보이는데서 하면 안될까요?(이건  저혼자만의 질의입니다)



생명의 존중성도 그렇게 외래어종퇴지도 그렇고 그런건 토론한다고 풀리는게 아니라 봅니다(낚시터 쓰레기랑 비슷하다고할까요)



낚시하는 조사 본인이 얼마나 인식을 갖느냐가 문제 아닐까요?



베쓰가 우리나라 오고 싶어서 바다 건너 오것두 아니고 우리 인간들이 델구와서 여기 적응을 위해 사는데 과연 우리가 길거리에 던질정도로 그넘들이 우리에게 잘못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쓰 많은 곳은 낚시가 안된다는 소리는 부여 금천수로에 와서 낚시하는 대낚시꾼들의 수로 볼떄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전혀 문제 없다고는 저도 말안합니다



다만 베쓰도 생명이고 길거리에 아무렇게 던져서 죽을 생명은 아니라는 거죠



죄송합니다 마지막말을 하고 싶어서 넘 길게 썻네요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에게 감사와 죄송합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두서 없이 썻습니다


이글로 논쟁 생기면 자진 삭제하도록하겠습니다.